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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팟과 아이폰 관련된 액세서리는 정말 다양하다. 숫자상으로 가장 많은 것은 역시 스킨이나 케이스 류일 것이고, 그 다음은 충전과 함께 음악을 들려주는 독(dock) 스피커 시스템이지 않을까? 물론 가격도 천차만별. B&W의 Zeppelin 처럼 백만원에 가까운 물건도 있고, 몇 만원 안 하는 물건도 있다. 이런 제품 중에는 하이엔드 오디오 제조사들의 물건도 꽤 많다. 아무래도 음악 청취 환경이 변했다는 것과 함께 많은 사람들이 아이팟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이런 메이커 중 JBL도 있다. 사실 JBL은 아이팟 초기부터 서드 파티로 독 시스템을 출시했던 회사 중 하나다. 벌써 On Stage는 시리즈 III까지 출시되었고, 얼마 전 출시된 것이 바로 On Stage Micro다.
![]() ![]() ![]() ![]() ![]() ![]() ![]() JBL 온 스테이지 마이크로의 장점과 단점은 아래와 같다. 장점 투자 가격을 후회하지 않게 하는 소리 다양한 연결포트를 통한 넓은 확장성 배터리를 이용한 야전(야외전축)으로의 활용 조금 더 농밀하게 조작할 수 있는 리모컨 기능 단점 최고의 소리를 원하는 사람들에게는 부족할 소리 야전으로 활용은 가능하지만, 즐기기에는 부족한 출력 책상 아래 PC와는 너무 먼 짧은 스테레오 케이블 껐다 켜면 항상 기본 볼륨 설정으로 돌아가는 불편함
GM대우가 이벤트 정말 쎄게 하네요. 제 기억으로는 대한민국 체험단 역사상 가장 많은 숫자는 HP1215 프린터의 1215명이었던걸로 기억합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GM대우가 라세티 프리미어와 마티즈 크리에이티브 777대를 1년간 대여한다는 계획입니다. 숫자는 좀 적지만 기간이나 체험 제품의 단가(?)를 생각하면... 이쪽이 역대 최고 아닌가 싶군요.
아래 주소를 클릭하면 응모 페이지로 바로 고고씽입니다. http://www.style777.com/?t=1&Surl=33616 ![]() 뭐. 10명 내외의 노트북 체험단 같은 것들 보다 이 편이 훨씬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물론 체험 기간이 끝나면 반납하긴 해야 겠지만(개인적으로 기대하는 것은... 체험활동 종료 후 저렴한 가격에 구매 ㅎㅎ) 자. 모두 이런 꿈을 꾸면서 신청해보시는 겁니다. 다시 한번 주소 나갑니다. http://www.style777.com/?t=1&Surl=33616
아이폰으로 못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이제는 자동차까지 원격조정으로 할 수 있습니다. Appiron이란 회사에서 만든 iDriver라는 애플리케이션으로 아주 쉽게 미니밴을 조정하는 영상이 공개되었습니다(영상의 마지막 부분은 꼭 보셔야 합니다)
뭐. 니드포스피드와 같은 게임은 아이팟 터치나 아이폰의 가속센서를 이용해 조작하는 방식이니 이것과 비슷하게 움직입니다. 물론 실제 자동차니 운전은 조심해서 해야겠죠? 아이폰을 가로로 잡고 좌우로 움직이면 스티어링 앞으로 기울이면 액셀레이터, 몸쪽으로 당겨주면 브레이크입니다. 물론 이것이 사용화되려면 자동차에 이런 저런 장치들(WI-FI, GPS를 비롯한 다양한 컨트롤러가 필요)이 필요하겠습니다만, 불가능할 것 같지는 않습니다. 영화에서처럼 자동차를 원격조정해 적을 따돌리는 것도 가능할 듯. 정말 아이폰으로는 못하는게 없는 듯 합니다. 이게 모두 어플리케이션들의 힘인데… T앱스토어, KT쇼앱스토어에는 어떤 애플리케이션들이 올라오는지 궁금합니다. 요란하게 발표만 해놓고, 그 어떤 분도 리뷰(물론 마케팅을 위한 리뷰는 있습니다만)를 안해주시니…
좁은 땅덩어리 위에 많은 차들이 굴러다니다 보니 심각해지는 것은 주차문제입니다. 사실 어제 오늘의 일도 아니었지만, 날이 갈수록 심해지는 것 같습니다. 이웃나라 일본의 경우 차고지 증명을 통해 주차공간을 확보하지 않은 상태에서는 차량을 구매할 수 없는데… 우리도 이런 제도를 시행해야 한다는 생각이 자주 듭니다.
최근에 지어진 아파트라면 그래도 주차 공간이 상당히 많은 편입니다. 반면 지은지 오래된 아파트일수록 주차 공간은 턱없이 부족하죠. 제가 살고 있는 곳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지하 주차장은 물론이고 지상까지 차들이 꽉 찹니다. 며칠 전 아침에 출근을 하면서 이런 광경을 보았습니다. ![]() 저렇게 하면 차량 하부에 있는 구동관련 파트가 다치지 않겠냐는 질문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제 차는 카렌스 – 지하주차장에 조금만 빠르게 진입해도 하부가 다 긁히는 – 인데, 실제로 저렇게 해봤습니다만 전혀 문제없었습니다. 경계석 위쪽으로 걸친 부분도 사진 보다 훨씬 안쪽이었습니다. 짜세나 고속 주행시 안정감을 위해 자세를 낮추는 하체 튜닝과 사이드 스커트를 부착한 경우가 아니라면, 별다른 문제는 없을 것 같습니다. ![]()
오늘 오전 공식 보도자료가 떴습니다. 많은 분들이 기대하고 있는 제품이죠. 11.1인치(LED 백라이트)에 13.9mm의 두께, 넷북 수준의 745g의 무게 때문일 겁니다. 아마 모토로라 레이저가 처음 나왔을 때 이 두께였던 걸로 기억됩니다. 출시는 2가지 모델입니다. 각 모델간 차이는 CPU(2GHz/1.86GHz)의 아톰 CPU와 128/64GB의 SSD. 이 제품에 대한 예측 중 하나가 울트라씬 CPU 탑재를 많은 분들이 기대했었는데, 이 부분이 첫번째로 아쉬운 부분일 듯.
![]() ![]() 두번째로 아쉬운 부분입니다. 키가 들어가는 구멍을 보면... 재질은 상판은 탄소 섬유 커버, 하판은 맥북의 유니바디와 동일한 통 알루미늄입니다. 여기에 윈도 7이 기본으로 탑재되었습니다. 별도 액세서리에 VGA와 랜포트를 붙였던 바이오 P와 이 두가지 모두를 본체에 붙였고, 메모리스틱 슬롯, 내장 웹캠도 들어 있네요. 출시일정은 윈도 7 출시 일정에 맞춘 10월 30일, 예약판매는 10월 19일부터 라네요. ![]() 2GHz 모델은 2가지 색상, 하위 모델은 블랙 컬러만. 세번째 아쉬운 것은 가격입니다. 두 모델은 각각 2,199,000원과 1,799,000원입니다. 그동안 여러 제조사에서 ‘아톰=넷북’이란 것에 엄청난 비용을 들어 홍보했기 때문에, 노트북을 잘 모르는 분들까지 이 공식은 잘 알고 있죠. 이런 상황에서 이 가격에 수긍하고 지갑을 열 분은 얼마나 될까요? 당장 우리 회사에서도 같은 반응들입니다. 어린 시절의 동요, '기차는 빨라, 빠르면 비행기, 비행기는 높아, 높으면 백두산' 마냥 "아톰은 넷북, 넷북은 저렴해"의 폐해인 셈. 실물을 보기 전까지는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오늘 저녁 간담회가 있으니 실물을 보고와서 다시 말씀드리죠. PS. 스펙상 특이한 것은 2GHz 모델에는 윈도 XP 프로페셔널을 설치 디스크를 제공한다는 것. 아무래도 CPU 클럭이 떨어지는 1.86GHz 쪽에 제공하는 것이 좋지 않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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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간 윈도..by 무념무상 at 11/08 참 지져분하게 말들 많이 달아놨.. by 그로리 at 11/08 아이디어 좋은데요.. 특히 쉬지않.. by gemlove at 11/06 맥에서 열려 있는 파일의 이름을 .. by gon. at 11/06 윈도우 메모장에서 해보시면 열려.. by 지나갑니다. at 11/05 그 부분은 제가 잘못 이해했네요... by bikbloger at 11/05 첨언하면 어떤 프로그램이 파일을.. by object at 11/05 완전히 제 말을 잘못 이해하시고 .. by object at 11/05 공유모드로 여는 것을 아는 분이 .. by bikbloger at 11/05 어느쪽 분야라기 보다 전체적인 .. by 천하귀남 at 11/05 최근 등록된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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