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 골프 GTD 시승기 #1 : 이것은 반칙이다
정말 운 좋게도 10명의 블로거에게 주어지는 폭스바겐 골프 GTD의 시승기회가 bikbloger에게 찾아 왔다. 응모조건은 스스로 생각하는 골프 GTD에 대한 이야기를 포스팅하는 것. 항상 마음에 두고 가끔 꿈에도 나오는 차였기 때문에 다소 감상적인 포스팅이 될 수밖에 없음을 미리 밝혀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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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그리고 철학
#6세대 골프 GTD. TDi의 경제성과 GTi의 성능을 동시에 가진 반칙왕의 차

시대에 따라 사람은 변하기 마련. 하물며 사람이 만든 제품과 만들어진 제품을 선택하는 기준 역시 두말하면 잔소리다. 아주 오래 전 제품의 선택기준은 성능과 기능, 가격이었다. 이후에 디자인이 추가되었고, 최근 새로운 기준으로 ‘발견된 것’이 있으니 바로 사랑과 철학이란 인문학적 요소다. 사랑은 전세계 MP3 플레이어를 석권하고 휴대폰 시장에도 지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는 스티브 잡스의 한마디로 설명된다. 그는 아이폰을 만들며 개발자들에게 이렇게 “우리가 사랑할 수 있는 제품을 만들자”고 했다. 이는 제작자 스스로 사랑할 수 있는 제품이라면, 누구에게나 사랑 받는 제품이 될 것이라는 단순하지만 묵직한 진리다. 철학은 오랫동안 생산된 제품만이 가질 수 있는 변하지 않는 가치와 주제다. 이제 이 두 가지의 잣대를 자동차로 가져와 보자. 딱 맞는 모델이 생각났다면 당신의 센스에 박수를 보낸다. 그렇다. 바로 폭스바겐 골프다.

개발의 비화
bikbloger가 알고 있는 골프의 개발 비화(?)는 이렇다. 엔지니어들은 순전히 ‘재미’를 위해 작은 차체에 넘치는 배기량의 엔진을 얹은 자동차를 만들었고, 이 차가 높은 사람의 눈에 띄게 되어 양산까지 이른 것이 바로 1세대 골프다. 이렇게 골프의 철학은 철저하게 재미다. 그리고 과거 자동차들이 <가고, 돌고, 서고>의 시대를 지나 <잘 가고, 잘 돌고, 잘 서고>의 시대를 지나고 있다면 골프가 던지는 질문은 바로 이 지점에서 시작한다. 바로 ‘어떻게 재미있게?’다. 적당한 재미에 경제성을 더한 것이 TDi, 극한의 재미를 추구하다 보니 결국 익스트림의 영역으로 넘어가 버린 것이 GTi, 그리고 이 사이의 간극을 메우고 있는 것이 바로 GTD다.

부드러운 Exterior
# 앞은 날카롭지만, 뒤는 동글동글 귀여운 느낌

사실 자동차에서 ‘재미’라면 알록달록한 색이나 귀여운 느낌을 주는 디자인 등을 떠올리기 쉽다. 하지만 골프는 이런 일반적이고 고루한 방법론을 답습하지는 않는다. 사람에 비유하자면 1박 2일의 ‘김C’와 비슷하달까? 재미있고 털털하고 진중한 사람이지만, 노홍철처럼 재미있게 생기지는 않은. 그리고 골프 GTD 디자인 전반의 느낌은 이와 비슷하다.

GTD의 표정
차에는 표정이 있다. 잘 달리는 차들은 잡아먹을 듯 노려보는가 하면, 작은 차들은 헤벌레 웃는 듯한 모습의 디자인도 있다. 위 이미지를 보면 그냥 ‘씨~~익’ 웃고 있는 것만 같다. 물론 눈꼬리가 살짝 올라가 있어 만만해 보이지는 않는 첫인상이다.
이 웃음을 자세히 뜯어보면 달라진다. 위 이미지 속의 벌집(허니컴) 모양 라디에이터 그릴은 전통적으로 고성능의 골프에 부여되는 지위며, 그 안에는 예의 인터쿨러가 자리잡고 있다고 생각하면 된다. 이는 큰 한방을 숨기고 있다가 기회가 되면 카운터 펀치를 날리는 복서처럼, 여건이 되었을 때 밟으면 밟는 대로 달려주겠다는 약속 같은 거다.

합리적 설정의 라이트
6세대 골프 GTD의 앞쪽 라이트의 인상은 날카롭다. 일반적인 국산 차량과 달리 왼쪽이 라이트, 오른쪽이 방향지시등이다. 조금 이상하지만, 잠시만 생각해보면 쉽게 고개를 주억거리게 된다. 아무래도 안쪽에서 비추는 것보다 바깥쪽에서 비추는 것이 더 넓은 각도를 비출 수 있는 것은 자명한 이치. 여기에 6세대 골프 GTD에는 회전 방향에 따라 조사각이 변하는(물론 설정 가능하다) adaptive light를 채용했다. 라이트 바로 아래는 라이트 워셔, 원형의 센서(주차센서 및 파크 어시스트 관련), 안개등의 순서다. 아. 헤드라이트는 바이제논이다.

감성보다 이성의 옆모습
앞과 뒤 타이어를 최대한 앞 뒤로 빼 거주성을 늘린 해치백 디자인의 교과서적 모습. 또한 허리 라인은 속도감을 느끼게 하는 쐐기모양. 하지만 이 쐐기의 각도가 과해 괴악해 보이는 것은 아니다. 모자라지도 넘치지도 않는 중용, 또는 감성보다 이성이 발달한 독일식 디자인의 전형이다.

시적인, 숨막히는 뒷태
6세대 골프 GTD의 뒷태를 보면 가끔 이형기 시인의 ‘낙화’가 생각난다. 아마 시인과 제목은 처음 들었어도, “떠날 때를 알고 떠나는 자의 뒷모습은 얼마나 아름다운가”라는 시구는 한번쯤 들어 봤을 듯(원래 정확한 시구는, “가야 할 때가 언제인가를 분명히 알고 가는 이의 뒷모습은 얼마나 아름다운가”다). 뒤에 따라오는 차를 가볍게 떠날 수 있는 강력함을 담고 있지만 이 시처럼 부드러운 뒷모습이다.

이전 세대로의 회귀
뒷 모습을 결정 짓는데 큰 역할을 하는 미등과 브레이크등은 5세대의 원형 디자인 대신 직선에 가까운 모습이다. bikboger 역시 처음 봤을 때는 한 세대 전 것이 더 예쁘지 않은가란 생각을 했었지만, 자꾸 보다 보니 익숙해진 것 같다. 5세대의 것도 괜찮지만, 이 역시 나쁘지 않다. 오히려 그 동안 쭉 직선이 강조되었던 세대로의 회귀라고 할 수도 있겠다.
리어 미러 바깥 쪽의 사이드 리피터는 4개의 노란색 LED가 들어 있다. 또한 운전자가 쉽게 알아 볼 수 있도록 안쪽에서도 보인다. 이 위치가 절묘해 어느 한쪽 방향 지시등이 켜진 줄도 모르고 꽤 오랜 시간을 켠 채로 – 뒤차 운전자에게 비웃음을 사면서 – 운전 하는 경우는 발생하지 않는다.

날카로운 Interior
이제 실내를 둘러볼 차례다. 일단 실내는 검은색 일색이다.

슈퍼카 지향
문을 열면 눈에 딱 들어오는 D타입 스티어링 휠과 버킷 시트가 GTD의 성격을 잘 설명해 준다. 버킷 시트의 날개(?)는 코너링시 몸을 지지해 주는 역할을 해주고, D타입 스티어링 휠은 시트 포지션이 낮은 슈퍼카의 탑승을 편하기 하기 위한 것. 물론 GTD가 슈퍼카가 아니지만, 이 스티어링 휠은 ‘이 녀석은 슈퍼카만큼 잘 달린다’는 것을 말해주고 싶은 디자이너의 욕심일 것이다. 휠에는 선명한 GTD 이니셜이 새겨져 있다.
3스포크 방식이며 왼쪽과 오른쪽에 이런 저런 스위치가 가득하다. 일단 왼쪽의 소리에 관한 것이다. 위아래는 볼륨 조절, 좌우 방향은 이전/다음곡 선택이며 가운데는 휴대폰 수신(블루투스로 연결되는), 그 아래는 음소거다. 오른쪽은 MFI 시스템 컨트롤러로 메뉴의 이동과 OK, 취소 버튼이다. 가운데 로고 부분은 응당 에어백, 양 옆의 컨트롤러와 원형 몰드 사이의 좁은 영역이 클랙슨이다. 손바닥으로 있는 힘껏 누르는 것을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다소 불편할 수도 있겠다. 하지만 힘껏 누른다 해도 GTD의 클랙슨 사운드는 짜증을 유발하는 소리가 아니기에 엄지손가락으로 살포시 누르는 것이 어울린다.

화려해서 좋은 것은 화류계뿐
이 모습을 보고 가격에 비해 인테리어가 부실하다는 이야기를 하는 사람들도 있다. 이해한다. 이는 독일인의 성격과도 연관이 있다. 전통을 중요시하는, 굳이 불편하지 않다면 바꾸지 않는 등의 문장으로 설명되는 것들로서 오랜 시간 동안 독일차들의 파워 윈도우 스위치가 문이 아닌 사이드 브레이크 쪽에 있던 이유도 바로 이것이다. 물론 조작 스위치나 송풍구, 계기반의 원형과 스티어링 휠 등 곳곳에 알루미늄으로 포인트를 주었다. 개인적으로 이 정도가 딱 적당 하다는 생각. 또한 평가의 기준을 겉보기가 아닌 존재의 기본적인 요건인, ‘목적에 충실한 기능과 성능’으로 바꿔보면 더욱 그렇다. 개인적으로 보는 것 보다 실제로 버튼을 눌렀을 때의 조작감과 운전 중 시선을 떼지 않고 조작 할 수 있는 논리성의 측면에서 최고 점수를 주고 싶을 정도다. 화려한 거 좋아하시는 분은 주의. 지금은 화려한 거지만, 나이 더 들면 차_안에_싸이키라도 달아버릴_기세.jpg

전통의 계기반, 눈에 띄는 연비
계기반은 이전 세대 모델과 크게 달라지지 않은, 몇 세대를 거쳐 계속되어온 골프의 전통적인 모습이다. 디젤 터보 엔진인 만큼 레드존은 5100부터, 계기상 최대 속도는 280km다. 회전계와 속도계 사이의 트립컴퓨터는 다양한 정보를 전시한다. 스티어링 휠의 오른쪽 컨트롤러를 위아래로 움직일 때마다 가운데 전시되는 정보가 변한다. 현재 사진 속 설정은 순간 연료 소모량이며, 주행시간, 주행가능 거리 등의 정보들이 제공된다. 작은 원안의 것은 각각 유온 게이지와 연료 게이지. 참고로 이 시승차는 bikbloger가 8번째 탑승자. 다들 2박 3일 동안 엄청 타고 다녔다. 또한 연료가 꽉 찬 상태로 받아 반 조금 안 되는 연료로 주행한 거리는 437.1km. 연료 탱크 용량이 55리터니 대략 28리터로 잡아보면 연비는 대략 15.6km가 나온다. 게다가 주행 조건은 고속도로 주행(카메라 없는 구간은 고속주행)과 국도를 주행했다. 칼치기와 고속주행이 아니었다면 공인연비인 17.8km를 넘지 않았을까?

* 폭스바겐 골프 GTD 디자인의 장단점

- FOR
성능을 중요시 하지만 눈에 띄는 것은 싫어하는 은둔고수
화려함보다 실용성을 중요시 하는 합리주의자
외유내강을 삶의 모토로 삼고 있는 근본주의자


- Not For
성능보다 남의 눈에 띄는 것을 즐기는 나르시스트
차의 가격은 크기에 정비례 해야 한다는 잘못된 원칙주의자
화려한 인테리어를 봐야 돈 쓴 보람이 느껴지는 사람들


2부로 이어집니다. 2부에는 인테리어와 주행소감, 제로백 동영상이 있습니다(클릭)




by bikbloger | 2010/04/01 21:15 | Mr. Motor Rising-자동차 | 트랙백(1) | 핑백(2) | 덧글(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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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nspress' me2.. at 2010/04/21 16:27

제목 : 도곡동홍여사의 생각
골프 GTD 시승기를 읽다가 내 차의 클락션 위치를 알게 되었다. -_-;; 그동안 로고 부분 누르면서 이 차는 왜이리 클락션이 안 눌려 하면서 투덜대곤 했었는데… 아 놔… 나보다 백만배 훌륭하게 쓰신 빨간 GTD 시승기....more

Linked at 뽐뿌 inside : VW G.. at 2010/04/02 23:04

... 폭스바겐 골프 GTD 시승기 #1 : 이것은 반칙이다 2박 3일의 시승기간 동안 한 일은 먹고, 자고, x고 / 운전하고, 사진 찍고, ‘감동하고’였다. 어디를 갈까 고민하다 정한 ... more

Linked at 이글루스와 세상이 만났습니다 .. at 2010/04/06 11:44

... 운 좋게 시승해본 폭스바겐 골프</a>[네이트온] 유명 남성용 화장품 중 최고는?[네이트온] 줄서서 사먹는 동네 분식 크로켓[네이트] 긴 줄 서서 기다려야 먹을 수 있는 크로켓[네이트] <a href="http://bikblog.egloos.com/3205067" target="_blank">시승으로 안 '폭스바겐 골프 GTD' 장단점[네이트] 철마다 꼭 찾아가 봐야 할 노량진 해산물[네이트] 자취생이 만들어 본 매운 '돼지고기 ... more

Commented by 관심 at 2010/04/02 03:03
관심 있는 차량인데, 시승기 잘 읽어보았습니다. 다양한 사진도 너무 좋았습니다. 후속 시승기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Commented by bikbloger at 2010/04/04 09:03
감사합니다. 후속 사용기도 올라갔습니다.
Commented by 최강연비 at 2010/04/02 18:32
멋진 시승기 잘 보았습니다. 이때까지와는 또다른 느낌의 좋은 시승기라 생각됩니다. 2편도 기대되네요.
Commented by bikbloger at 2010/04/04 09:04
감사합니다. 아무래도 자동차쪽 보다는 디지털/IT쪽이 익숙하다 보니... 스타일이 그렇게 되는것 같습니다.
Commented by 요하네스버그 at 2010/04/05 23:53
꼭 갖고 싶던 차인데...더 갖고 싶네요~~
합리적이고 실용적인 차를 감성적으로 표현하셨어요!
재미있어요^^*
Commented by bikbloger at 2010/04/06 10:02
감사합니다. 감성을 빼면 시체라.
Commented by akuma at 2010/04/06 05:46
시승기 잘읽었습니다
얼마전 mk6 GTI를 딜러에서 시승해보았는데요
5세대의 GTI와 별반 다를바도 없었고
가속감도 약하다고 생각 되었습니다
GTD는 시승해보지 못해서 뭐라 할말은 없지만
평범한차에 스포츠카에 어울리는 찬사를 하신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GTD를 살돈으로 Mazda speed3쪽이나 현대의후륜 젠쿱200터보가 스포츠카영역에서는 더 낫지않을까 생각해봅니다. 물론 연비는 GTD가 더 좋겠지만요.
시승기 잘 읽었습니다
Commented by bikbloger at 2010/04/06 10:04
아. 벌써 MK6 GTi를... 개인적으로 골프에 대한 레퍼런스는 5세대 TDi밖에 없었기 때문에 이번 GTD의 가속력은 충분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뭐. GTi는 GTD보다는 빠르겠죠? 가속력과 연비를 함께 고민한다면 이 만한 물건은 또 없다고 생각합니다만... 이런 이유에서 평범한 차라기 보다는 비범한 차가 아닐까 싶습니다.
Commented by 김동균 at 2010/04/06 14:21
나원참!
이차가 좋은차는 아닌데...
가격대비 성능은 꽝입니다. 미국에서는...
한국인들의 허영심이 ... 좀 자나치군요...

작은차에 큰엔진이... 기름 많이먹고, 고장 잘나고, 승차감 안좋고, 독일차라 부품값 비싸고... 도대체 무슨 장점이 있는걸까요?

젊은아이들.. 노리감인것을.....
Commented by bikbloger at 2010/04/06 16:13
포스팅을 제대로 안 읽어 보셨군요. 미국이라면 모르지만 적어도 한국에서는 가격대 성능비가 꽝은 아니죠. 또한 공인연비 17.8km에 막 달려도 연비 15~6km 찍는 차가 연비 안 좋다면 대체 님이 말씀하시는 연비 좋은 차는 어느 수준인지 궁금하네요. 작은차에 큰 엔진 들어간거야 잘 달리기 위한 거고, 저처럼 물침대 쇼바 싫어하는 사람도 많고... 한국에서는 독일차 뿐만 아니라 미국차도 부품 비싸답니다.

한국인 허영심은 V8 4천cc 아니면 엔진 아니라고 하는 미국인보다 덜 한것 같습니다만. 그리고 젊은 아이들 노리감이 아니라 '나이에 상관없이 아직은 젊은' 사람들을 위한 차죠. 나이들면 다 검정색 세단 타고 다녀야 한다는 거는 미국식 편견이라 생각합니다만.
Commented by 와,... at 2010/04/26 09:20
아니 연비가 17.8인데 기름 많이 먹는다는건 도대체 글은 보고나서 말씀하
시는지 모르겠네요. gti로 잘못본거 아닙니까?? 이건 디젤gtd입니다.
이미 여러블로거들이 최대한 악조건으로 타도 평균 연비 15는 나온다는게
결론인게 이 gtd입니다. 허영심이라니요. 한국인만큼 허영심많은 나라가
얼마나 될까요? 무조건 있어보이게 큰차만 좋아하고, 돈도 없는 주제에 큰
차 할부로 타는 인간들이 얼마나 많은나란데요. 오히려 휘발류큰차 타서
다니는거 보다 실속있게 연비 좋은 차 타는게 오래탈 수 록 유리하다는거
모르시는지??? 뭘 타시길래 미국에선 안좋다고 하시는지?? 현대, 기아차
타시는가 보군요?? 내수, 수출이 극과 극인 한국차를요? ㅉㅉㅉ
Commented by 촛불좀비냐? at 2012/01/01 01:51
남의 말이나 글은 안읽고 그저 고정관념에 사로잡힌 촛불좀비들...
Commented by 촛불좀비냐? at 2012/01/01 01:52
촛불좀비들.. 수입차는 무조건 나쁘다고 착각하고 개병신처럼 평생 좆구린 국산차나 비싸게 사는 (가격대 성능비) 병신들...
Commented by bk at 2010/04/21 02:05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오너는 아니지만, 정말 연비나 성능면에서 골프가 제 몫을 발휘하는데는 모든분의 의견이 일치할것같습니다.물론 취향 차이겠지만요.
내년정도에 오너가 되려고 정보를 찾던중에 좋은글 보고 갑니다.
개인적으로 공감대가 형성이 되어 더할나위없이 좋았습니다.
이 가격에 이만한 성능, 이만한 연비 없더군요.
개인적으로 푸조...는 정이 안가더군요.^ㅡㅡ^
Commented by bikbloger at 2010/04/22 14:22
하핫. 좋은 글이라기 보다는 개인의 애정이 가득한 글이죠. 저도 올해말 혹은 내년쯤 지를 심산입니다. 푸조는 너무 개성이 강하고, 프랑스인 특유의 고집같은 것들이 있어 불편하더군요. 개인적으로 자동차는 그 나라 국민의 성격을 따라간다고 생각하는데... 독일인의 합리주의적 성향은 어느 나라 사람에게나 인정받을만 하다는 생각입니다.
Commented by hunter at 2010/05/05 08:09
저도 4월초에 계약후에 기다리고 있는 중입니다.
이제 한달 되었네요...
카페도 만들어서 준비중인데 차만 나오면 됩니다.
관심있으시면 Golf GTD 카페로 방문해 주세요...

http://cafe.naver.com/vwgolfg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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