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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오른쪽 메뉴 중간에 '*저작권에 대한 공지입니다'를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내용을 지켜주신다면 누구나 본 이글루(블로그)의 내용을 전제, 수정 및 게시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 저작권의 행사는 텍스트와 직접 촬영한 이미지에만 한정적으로 적용됩니다. (more/less 태그를 만들어 주신 jinny님과 좋은 방법을 알려주신 룬엘님께감사드립니다) 3. 개인적인 질문이나 궁금증, 공식적인 요청 등의 내용은 메일 및 Skype로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메일은 스팸으로 분류될 확률이 있고... 네이트는 매일 확인을 안하니... 어느쪽이 좋을지 는 모르겠습니다만... 그래도 메인으로 쓰는 다음이 더 나을듯 합니다. 메일을 보내신후에는 이 포스팅에 덧글 하나 남겨주시면 바로 확인하겠습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Skype를 이용하는 방법입니다. 평일(월~금, 10:00~18:00)은 출장을 제외하고는 거의 접속된 상태입니다. 4. 2007년 4월 29일 추가사항 : 인켈 오디오카드 IM-3(IM-5 공통) 드라이버 모음입니다. 4월 29일 현재 이트로닉스 홈페이지가 안 열리는군요. 일시적인 것인지 회사가 없어졌는지는 모르겠으나... 요 아래 링크 하시면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드라이버와 윈도 XP 패치, 매니저 프로그램 및 스킨 메이커 포함입니다.(inkel_audio_card_1.zip)
조금 오래된 일인데... 국내 휴대폰에 처음으로 카메라 기능이 들어가고 나서 얼마 지나지 않아 ‘촬영할때 소리가 나야 하는’법이 만들어졌습니다. 당시 카메라 화소가 30만 화소였는데... 이 법이 제정되기 전에 나온 휴대폰들의 중고가격이 살짝 높아지는 현상도 있었죠. 이 법은 여전히 유요하고, 국내 출시된 아이폰에도 그대로 적용됩니다. 물론 앱스토에서 모종의 어플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하면 소리없이 촬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촬영의 각도에 있어서는 천하의 아이폰도 이 물건을 당해낼 재간이 없어 보입니다. 플렉서블 튜브를 이용해 촬영하기 힘든 좁은 곳을 촬영하거나 보는 용도겠습니다만...
![]() ![]() 이번 작품의 이름은 플렉시무스(Fleksimus)로 이름 역시 비슷하군요. 카메라 부분에 12mega... 라는 것을 보니 1200만 화소겠고, 가장 위쪽에 이미지를 보니 전원 버튼에 카메라 그림이 있고 그 아래 뭔가가 있는데, 요건 뭔지 모르겠네요. 액정은 3인치고, 비디오도 찍을 수 있다고 합니다. 물론 현실적으로 이런 물건도 있죠. ![]()
벌써 맥삽질 노트 4번째네요. 여전히 초보고 그래서 격한 삽질 중입니다. 지난 번 3번째 포스팅에 아이맥의 그래픽 카드 사양때문에
부트캠프 설치에서 헤매다 사실 처음부터 페러렐을 사용할 것을 가정하고, 부트캠프는 설치하지 않았습니다. 그랬기 때문에 부트캠프를 사용할 생각을 하지 못했던 것이겠죠. 물론 부트캠프를 설치해 사용하는 것 역시 순탄하지는 않았습니다. 현재 맥 OS는 스노우 레오파드인데, OS설치시 부트캠프가 설치된다는 것을 모르고 부트캠프를 찾아 잠시 잠깐 인터넷을 헤맸고(이거 애플홈페이지에 있습니다), 윈도 7설치는 아직 완벽하지 않다는 말을 듣고, 윈도 XP CD를 구워 두었지만 이놈의 CD가 잘못 만들어져 제대로 설치가 안 되어 다시 윈도 XP CD를 만드는 과정도 거쳤습니다. 또한 드라이버 역시 어떻게 해야 하는지 한참을 찾았습니다. MW2 쾌적한 플레이 설정 일단 아이맥(단종된 24인치 화면에 코어2듀오(2.8GHz), 4GB메모리, 엔비디아 지포스 GT120(256MB))에서 32bit용 윈도 XP를 설치했을 때 ![]() #엔딩을 보았습니다. 역시 명불허전의 게임 - Resolution : 1600x1024 - Anti-Aliasing 4X - Screen refresh rate : 60Hz - Sync every frame : no - Shadow : no - Specular mao : yes - Depth of field : yes - Soften smoke edge : no - Ragdoll : yes - Bullet impacts : yes - Texture quality ; manual - Texture resolution : high - Normal map resolution : high - Speculaar map resolution : high 해상도를 아이맥에 맞춰 1920x1200으로 맞추면, 여러 설정들을 더 낮춰줘야(당연하지만) 합니다. 반면 위의 설정으로도 게임에 몰입하기에는 충분합니다. 오히려 최고 해상도에서는 화면이 너무 쨍해서 장시간 게임을 즐기기 힘들더군요(이것은 분명 개인적 취향입니다만). 설치 전 용량이 11GB나 되는 게임이지만, 최적화 설정은 기막히게 잘되어 있는 듯. 달라진 부트캠프 부트캠프의 경우 이런 저런 것들이 많이 달라졌습니다. 일단, 레오파드부터는 중간에 윈도우용 드라이버를 만드는 과정이 사라졌습니다. 따라서 인터넷 상에 설명되어 있는 대로 공CD를 넣는 부분이 없습니다. 대신 윈도우가 설치되고 나서 맥 OS 인스톨 DVD를 넣어주면 자동으로 인식하고 모든 드라이버를 알아서 잡아줍니다. 당연한 이야기지만 드라이버가 잡히면 밝기조정, 소리조정을 fn키를 누르지 않고 해당 버튼을 눌러 사용할 수 있습니다. iSight, 블루투스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아. 저는 스노우 레오파드를 쓰고 있는데, 구매시 딸려온 레오파드 DVD를 넣어도 별 문제 없습니다. 또한 패러렐로 설치된 윈도우의 경우, 바탕화면에 있는 것들이 맥OS에서도 보이는데, 부트캠프의 경우는 완전히 독립된 형태며 예의 맥OS 시동 사운드가 나오는 시점에서 option키를 누르고 있으면 맥OS와 윈도 OS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인터넷 상의 설명도 그렇고 부트캠프 실행시 화면상의 설명을 보니... 윈도 XP는 SP2 버전 외에는 설치가 잘 안 된다는 이야기도 있는데, 이것은 별 상관없는 것 같습니다. 가지고 있던 윈도 XP는 SP3 블랙 에디션 자동설치 버전이었는데 설치과정 및 사용과정에서 전혀 문제가 없었습니다. 뭐. 이 부분은 또 다른 버전에서는 예기치 못한 문제가 생길 수 있겠습니다만... OS에 따라 차이 나는 USB 포트 아. 그리고 맥OS와 윈도 XP에서 차이 나는 부분이 있습니다. 아이맥의 키보드에는 양쪽에 USB 포트가 있습니다. 키보드에 붙은 USB 포트의 경우, 전원 용량에 제한이 있습니다. 그런데 특정 USB 메모리 중에 이 제한을 살짝 넘기는 물건들이 있습니다. ![]() 다음버전에 대한 기대 윈도우 시스템에서 맥OS를 설치하는 것은 상당히 까다로운데, 맥OS에 윈도우를 사용하는 것은 대단히 쉽습니다. 물론 많은 분들이 이야기하는, “1인자가 되기를 바라는 2인자의 워너비 마인드”일 수도 있겠습니다만, 사용자에게 중요한 것은 이런 정치적인 문제보다 쉽냐 어려우냐의 현실적인 문제겠죠. 맥 OS에 윈도 XP를 설치하면서 또 힌 번 감동한 하루였습니다. M$ 오피스의 문제(100% 호환이 안 되는)만 해결된다면, 윈도 OS를 버리고 맥OS로 갈아탈지도 모르겠습니다. 새로운 맥 OS가 나올 때마다 호환성은 계속 좋아졌으니 다음 버전의 맥OS에서는 개선되지 않을까요? 기대해봅니다.
아침 토스트로 해결하시는 분 많으시죠? 토스트를 만들어 주는 토스터는 예나 지금이나 큰 변화가 없습니다. 한가지의 단순한 기능을 가지고 있기 때문일 겁니다. 그냥 쓰면 불편한 점은 없겠습니다만, 한번에 2개의 빵만 구울 수 있다는 것과 함께 굽는 과정이 끝난 후에도 끝난 것을 모르게 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이런 불편함을 일격에 해결한 디자인 콘셉트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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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뷰가 개편되면서 얼리어답터 섹션이 없어졌습니다. 그래서 재미있는 물건들을 올릴 곳이 마땅치 않네요. 제목대로 그나마 요리가 가장 근접하니 이 카테고리에 올려봅니다.
뭐든지 컨버전스의 시대입니다. 그리고 컨버전스는 새로운 것이라고들 이야기 합니다. 하지만 컨버전스는 디지털에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예전부터 있어왔던 것이죠.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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