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작권에 대한 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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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e/less 태그를 만들어 주신 jinny님과 좋은 방법을 알려주신 룬엘님께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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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메일은 스팸으로 분류될 확률이 있고... 네이트는 매일 확인을 안하니... 어느쪽이 좋을지 는 모르겠습니다만... 그래도 메인으로 쓰는 다음이 더 나을듯 합니다. 메일을 보내신후에는 이 포스팅에 덧글 하나 남겨주시면 바로 확인하겠습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Skype를 이용하는 방법입니다. 평일(월~금, 10:00~18:00)은 출장을 제외하고는 거의 접속된 상태입니다.

4. 2007년 4월 29일 추가사항 : 인켈 오디오카드 IM-3(IM-5 공통) 드라이버 모음입니다. 4월 29일 현재 이트로닉스 홈페이지가 안 열리는군요. 일시적인 것인지 회사가 없어졌는지는 모르겠으나... 요 아래 링크 하시면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드라이버와 윈도 XP 패치, 매니저 프로그램 및 스킨 메이커 포함입니다.(inkel_audio_card_1.zip)
by bikbloger | 2009/12/30 11:28 | Early Editorial - 생각 | 트랙백(1) | 덧글(95)
똑똑한 공간절약형 가구 10가지
가구를 고를 때는 여러가지 기준이 있을 겁니다. 돈 많은 분들은 비싼 가구, 돈이 없는 분들은 저렴한 가구, 주거 공간에 여유가 없는 분들은 공간 절약형 가구 등 자신의 처지와 형편에 따라 달라지겠죠. 오늘은 자신의 공간이 별로 없는 분들을 위한 공간 절약형 가구에 대한 소개입니다.

1. 트랜스포밍 소파
침대와 소파를 하나로 해결할 수 있는 제품은 많습니다만, 디자인이 이도 저도 아닌 어정쩡한 경우가 많죠. 반면 이 물건은 소파로 끝장을 봅니다.
1, 2, 3인용 소파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각각의 디자인도 어색하지 않습니다. 이런게 바로 디자인의 디테일. 디자이너는 Roel Verhagen-Kaptein

2. 벽걸이형 의자
예. 말 그대로 의자를 벽에 걸어둘 수 있는 디자인입니다. 이거야 말고 공간절약의 귀재가 생각해낸 아이디어일 듯.
벽에 걸어둔 것을 몇 번 접어주면 의자가 됩니다. 물론 앉았을 때의 강도가 문제일 수 있지만… 이 부분만 해결된다면 이 만한 공간절약형 가구는 또 없을 듯. Studio dror의 작품.

3. 접는 응접세트
혼자 사는 공간이라면 별 필요없을 응접세트. 평소에는 잘 보관해 두었다가 손님이 오면 펼쳐놓을 수 있게 만들어졌습니다.

작은 박스에서 무려 6개의 의자와 테이블을 꺼낼 수 있습니다. Igland design의 생각입니다.

4. 벤치 같은 의자
하나의 의자가 6조각으로 분리되고, 조립해서 몇 개를 붙이면 마치 공원의 벤치 같은 의자가 되는 콘셉트.
디자이너는 Alain berteau

5. 접히는 장식장
이사 다닐 때 힘들게 하는 가구가 몇 개 있는데… 그 중 장식장도 한몫합니다. 최근아파트에는 장식장을 놓지 않는게 일반적인데 이런 물건이라면 놓아도 좋을 듯.
세워져 있는 형태를 그림처럼 접을 수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이동하기가 정말 편하겠죠? 디자이너는 Bertrand Pincemin

6. 2개의 의자 + 테이블 = 소파와 침대
제목 그대로 2개의 의자와 테이블이 소파(라기 보다는 긴의자)와 침대로 변신!
레고 블록을 맞추듯 맞춰주면 변신하는 가구. 이 콘셉트는 무려 2002년에 나온 것입니다. 그리고 이 콘셉트를 만든 분은 우리나라 분입니다. 홈페이지는 www.sdesignunit.com

7. 제대로 소파+침대
앞서도 이야기 했지만 이렇게 소파와 침대의 역할을 겸하는 제품은 상당히 많습니다. 하지만 각각의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물건도 많죠. 하지만 이 물건은 제대로입니다.
일단 소파로 되어 있는 상태에서 앉는 부분을 돌려서 펼친다는 아이디어가 신선합니다. Flou의 디자인.

8. 포개지는 의자
예전에 한번 포스팅을 한 적이 있는 디자인입니다.
위 사진만으로는 흰색과 붉은색이 조화된 한 개의 의자입니다. 그런데 요게 변신을 합니다.
사진처럼 포개져 있는 것을 분리할 수 있습니다. 분리되면 2개의 의자가 됩니다. 하나는 4개의 다리를 가지고, 다른 하나는 3개의 다리가 있군요. 의자의 재질은 폴리카보네이트. 디자이너는 슬로바키아의 브라티슬라바 출신의 인테리어 디자이너 Henrich Zrubec.

9. 옷걸이에 거는 의자
사무실에 옷걸이가 따로 없다면? 겉옷은 의자 뒤에 걸쳐 놓게 됩니다. 즉, '의자가 옷걸이의 용도를 대신하는' 것이죠. 바로 이런 측면을 부각시켜 만든 디자인 콘셉트. Philippe Malouin의 Hanger Chair 란 이름의 이 디자인은 의자 + 옷걸이입니다.
오른쪽 아래의 의자는 '착' 접어 행거에 걸수 있는 납작한 형태가 됩니다. 그리고 이 상태에서 옷을 걸어두면 일석이조의 효과인 셈.

10. 박스 안에 들어가는 옷장과 침대
역시 예전에 포스팅 했던 내용입니다. 이사가 힘든 이유는 모든 짐을 싸고 푸는 과정이 힘들기 때문이겠지만, 덩어리가 큰 책꽂이, 책상, 옷장과 같은 가구 때문일 겁니다.
만약 위 사진처럼 박스 안에 모든 것이 수납된다면 원룸 이사는 RV 크기만한 자동차 한대만 있으면 충분히 가능할 거란 생각을 해봅니다. 이런 경우는 “백사진이 불여일 동영상”입니다. 아래 영상을 봐주시길. 정말 신기한 일이 벌어집니다.






by bikbloger | 2009/11/29 01:02 | Neo Early - 잡다구리 | 트랙백 | 덧글(0)
카시오 G-shock 시계 디자인이 카메라로
우리 아버지 시대의 카메라는 상당히 고가의 물건이었습니다. 그래서 그 시절의 필름카메라들은 요즘 디지털카메라와 다른 대접을 받았죠. 카메라 전용 가방은 물론, 옷이 걸려 있는 장롱의 아래쪽은 이들 차지였습니다. 반면 디지털 시대에 접어들어 카메라는 대중적이 물건이 되었고 가격좀 되는 DSLR이 아니라면, 가방은 고사하고 파우치 정도만 되어도 감지덕지죠. 막 굴리는 주인도 있으니까요. 그런데 그 시절에 비해 내구성은 많이 후퇴했습니다. 니콘 FM2처럼 망치대용으로 사용해도 별 문제없는 DSLR은 없으니까요. 그래서 ‘강한 물건’에 대한 로망이 계속되는 것 아닐까란 생각도 듭니다. 매년 여름, 방수에 충격에도 강한 제품들이 하나둘씩 등장합니다. 이제 여기에 카시오도 합세하게 된 듯.
카시오의 엑실림 EX-G1입니다. 색상도 그렇고 디자인도 강렬하군요. 어지간한 충격에도 끄떡 없을 것처럼 생겼습니다. 카시오의 전자시계 G-Shock의 시계를 보는 듯한 느낌입니다. 당연히 충격에 잘견디고 방수도 됩니다. 전면을 보니 2.13m라는 숫자와 설명이 있군요. 2.13m의 높이에서 떨어져도 안전하다는 것이겠죠? 이 정도라면 책상에서 바닥으로 추락하는 것은 일도 아닐 듯.
사진을 자세히 보면 OPEN이라는 글자가 보입니다. 외장메모리와 배터리가 들어있는 부분을 여는 잠금 장치인듯. 재질은 외장메모리가 들어있는 부분은 폴리카보네이트, 그 밖의 부분은 스테인리스 스틸. 기타 사양은 12.1메가 픽셀과 2.3인치 CCD, 광학 3배줌, 2.5인치 LCD의 사양입니다. 동영상의 해상도는 848x480의 다소 특이한 사이즈.
이런 디자인을 가진 제품들은 대부분 두꺼운 두께를 거리낌(?)없이 자랑해 가방에 넣고 다니기 힘든 경우가 있는데... EX-G1의 두께는 아주 현실적인듯. 국외 출시 시기는 12월이고, 가격은 $299.99 예정. 싸다고 할 수는 없지만, 그렇다고 터무니 없지도 않은 애매한 가격. 블랙 컬러도 있습니다.




by bikbloger | 2009/11/20 17:34 | Neo Early - 잡다구리 | 트랙백 | 핑백(1) | 덧글(10)
풍선을 이용한 여러 디자인 제품
어린 아이들은 풍선을 좋아합니다. 윤상의 ‘이별없던 세상’에서도 “가득 고인 내 꿈처럼 커다란 / 하얀 풍선을 안고 있는 아이들 / 내 작은 기억속에도 그런 모습있었지 / 풍선 하나로 세상을 다가진듯 부푼 내가슴”이란 가사가 나옵니다. 역시 풍선은 동심의 상징 중 하나기 때문일 겁니다. 하지만 나이가 들면… 모든 것이 바뀝니다. 어른이 되면 풍선은 이벤트의 소품쯤으로 전락하지 않을까요? 그런데 조금 다르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풍선을 이용한 제품 아이디어들입니다.

풍선 마우스
뭐. 여기저기 많이 소개되었으니 간략하게… 입으로 바람을 넣어 마우스를 부풀리고, 휴대할 때는 바람을 빼서 이미지에서처럼 노트북 사이에도 넣어 보관할 수 있는 마우스입니다.
디자이너는 Bongkun Shin, Heungkyo Seo, Jiwoong Hwang & Wooteik Lim 역시 한국 분들의 아이디어.

풍선 스탠드
예전에 소개한 적이 있는 아이템입니다. 위쪽의 알루미늄 풍선에 헬륨가스를 넣어 둥둥 뜨게 만들고 아래쪽에는 조명을 매달아 놓았습니다. 조명을 키고 끄는 것은 스위치를 옆으로 누이면 켜지고, 바로 세워놓으면 꺼집니다. 단순하기 때문에 더욱 기능적입니다.
전구는 35개의 고휘도 LED를 사용해 적은 전력소모량을 갖고 있습니다. 충전용 제품도 있는데, 8시간을 충전하면 24시간을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최대 5M제품 까지 있고 풍선의 직경은 98cm입니다. 무게 추 역할을 하는 스위치는 2Kg. 다만 2~3주마다 한번씩 헬륨가스를 충전해 줘야 한다는 것은 단점. 파는 곳은 http://se.pidltd.com/se/

풍선 책커버
책에 커버를 씌워두었다가 입으로 불어 공기를 주입하면 베고 자기 딱 좋을 정도로 부풀어 줍니다. 그렇습니다.
이런 생각을 한 디자이너(Shinyoung Ma)역시 잔디밭에 누워 전공책을 베개 삼아 단잠을 잔 사람일 테지요? 콘셉트의 이름은 Sleepy Joe. 사진 속 모델의 안경테에 주목.

여기에 소개된 것 외에 또 풍선을 이용한 콘셉트나 디자인이 더 있을까요?





by bikbloger | 2009/11/18 16:32 | Neo Early - 잡다구리 | 트랙백 | 덧글(0)
기아 K7을 이용해 돈을 버는 법
기아의 “”락셔리 세단”” K7이 출시되었습니다. 이래저래 관심 있는 분들이 많은 듯. 개인적으로 기아차의 모험과 실험이 없고, 이런 차에 대해서는 개인적으로 별 관심이 없습니다만, 뒷모습을 보면서 아연 실색할 수 밖에 없네요. 이미 많은 분들이 지적해 주셨습니다만, Audi의 Q7의 뒷모습과 너무 닮았습니다. 뭐. 피터 슈라이어가 아우디에서 일했기 때문에 그렇다는 의견도 있습니다만… 이건 좀 아니죠.
뒷모습이 이렇게 딱 나온 이미지가 없어서 마이크로사이트에서 캡처
어떤가요? 저만 이렇게 보이는 걸까요? 기아차도 이것을 의식했는지, K7 보도자료로 돌린 사진에는 뒷 모습이 없는듯. 품평회나 최초 공개 당시 개인들이 찍은 사지만 있습니다. 소렌토 R2 역시 미리 본 블로거들에게 뒷모습은 찍지 말아달라고 부탁(인지 어떤지… 진실은 저 너머에) 했다고 하던데…
자. 이제 돈버는 방법의 소개 입니다. 뭐. 간단합니다. 예전에 이런 중년들 많으셨죠. 이 분들은 대우(현재의 GM 대우 이전)의 프린스를 타시는 분들입니다. 카센터에 가서 “어… 그 왜 요새 보니 이 차를 로얄 싸롱처럼 만들어 주던데… 그거 얼마나 하요?” 익스테리어 튜닝으로 같은 라인의 상위 모델로 변신시키는 거죠. 이건 좀 오래된 예고, 조금 더 가까이는 옵티마를 BMW룩으로 변신시킨 “옵벰베”도 한때 유행했고 요새는 GM대우의 차량들을 GM것으로... 르노 삼성의 SM5는 니산의 모델로 체인지 하는 양(아치) 익스테리어 튜닝이 유행이죠.
어떤가요? 어색한가요?
제 눈에는 잘 어울리는 듯. 그리고 저 뒤에 크롬 라인...
밤에 뒤에서 라이트 켜고 접근하면 상당히 눈 아플듯.
혹시 이것은 싸제 HID를 단 차량에 대한 응징?

그리고 마치 ‘우연의 일치’인양 K7과 Q7의 ‘7’이 똑같이 생겼습니다. 즉, Audi의 ‘Q자’만 만들어 K와 Q만 바꿔주고 Kia로고 대신 Audi의 동그라미 4개 로고만 교체하면 트랜스포밍 완료죠. 자. 자동차 용품 만드시는 분들… 어서 서두르시길. 과거에 프린스를 로얄싸롱으로 변신 시켰던 분들 돈좀 만지셨다는 소문도 있었거든요.

그리고 기아차는 이렇게 하심 안됩니다. 엘란 같은 차를 만들던 그때 그 용기는 어디에다 할인/떨이 판매한건지 궁금합니다.




by bikbloger | 2009/11/17 12:44 | Mr. Motor Rising-자동차 | 트랙백 | 덧글(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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