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본 400만 짜리 신민아 노트북
신민아 노트북이란… 이 제품의 CF 모델이 신민아씨기 때문입니다.

# 포토타임에 촬영의 열기 때문에 앞으로 가지 못했고 워낙 조명이 안 좋아 건질만한 사진은 겨우 이겁니다. 아래쪽을 잘 보시면… 노트북 끄트머리가 살짝 보입니다 ^^;

어제 학동역 근처에서 LG P510의 신제품 발표회가 있었습니다. 이 제품은 출시기사가 뜨자 마자 가격 때문에 이슈가 된 제품이죠. 최고 모델의 가격은 390만원입니다만… ODD가 없기에 외장 ODD를 구매한다고 가정하면 400만원이 넘거나 거의 가까워집니다.
일단 P510은 스펙상 최고를 달립니다. 인텔 센트리노2 CPU(Core2 Duo T9800, 2.93GHz, L2 캐쉬 6MB, 1066MHz)에 4GB(DDR3 1066) 메모리, 그래픽 칩셋은 외장형으로 엔비디아 GeForce GT 130M(512MB)을 사용합니다. 또한 저장장치는 모델별로 조금씩 다르지만 최상위 제품에는 SSD 64GB와 무려 500G의 HDD가 함께 들어갑니다. LED 백라이트 액정에 화면은 15.4인치(해상도 1440x900)고 무게는 2.3kg으로 덩치와 스펙을 생각하면 가벼운 편에 속합니다. 이 정도면 어지간한 PC보다 높은 사양일 겁니다.

제조사에 따르면 이 제품은 여성을 타겟으로 합니다. 그래서 상판에는 주름 치마에서 모티브를 가져온 물결 무늬와 함께, 상판에 비해 지저분할 수 밖에 없는 하판에 까지 이 모티브를 이어 갔습니다. 아. 이거... 사진이 후지니 주름이 잘 안보이네요. 궁금하신 분은 아래쪽에 제대로 찍은 보도자료용 사진을 먼저 봐주시길.
# 하판의 배터리 커버를 벗기는데(?) 도움을 주신 디지털 ‘오르가슴’ 블로그의 제나두님께 감사드립니다.
내부는 특수한 고무 재질이라는 군요. 타이핑을 할 때 손에 닿는 느낌이 나름 괜찮습니다. 또한키보드는 ‘러버 키보드’라 소개되는 걸로 봐서 역시 고무 재질(내부와는 다른)로 추정됩니다. 키감은 반발력이 강하고 크기 역시 상당히 커서 편안한 타이핑이 가능합니다. 다만, 넷북의 저질 키감에 익숙해져 있는 손가락이 황홀한 경련을 일으킬 정도는 아닙니다(그게 되려면 HHK의 무접점 정전용량의 키를 달아준다면 모를까).
특이한 것은 전원과 터치패드 부분인데… 터치 패드는 주변부와 단차가 없이 LED로 구획만 표시하는 형태입니다. 오른쪽 위의 전원은 누르는 것이 아니라 손을 대면 ‘부르르르’ 떨면서 전원이 들어옵니다. 재미있기는 하지만 딱 거기까집니다. 사실 이 정도 가격을 들었을 때 키보드에 조명이 들어오지 않을까란 생각이 들었는데… 아쉽게도 조명은 없습니다(아. 이거 애플이 라이선스 걸어놨으려나요?)

실제 디자이너의 프리젠테이션에서 힌지 부분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전체적으로 평면처럼 보이지만, 그런 부분들에도 미세한 굴곡과 곡선이 들어갔다고 합니다. 손으로 이곳 저곳을 만져보니 미세하게 느껴지지만 눈으로는 보이지 않습니다.
옆면에는 예의 연결 포트들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디자인을 봤을 때... 플라스틱 재질이 아니라 알루미늄이었다면 어땠을까를 생각해 봤습니다만, 알루미늄으로 상판의 모양을 만들기도 쉽지 않고 충격을 받으면 쉽게 찌그러질 가능성이 커지는 거겠죠? 이 제품의 타겟은 확실합니다. ‘전문직에 보이는 것이 중요한 여성’(물론 나쁜 의미는 아닙니다)이겠습니다. 그리고 나름의 상징성 - 현존 국내 최고가 노트북이라는 - 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요즘 같은 불경기에 시장에서 어떤 반응을 얻을지는 다소 걱정됩니다. 제조사 역시 제품의 판매보다는 상징성에 더 힘을 싣고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조금 더 고급스럽게 나온 사진 보시겠습니다.





같은 LG 제품인 X110과 아수스 eeePC 901을 비교해봤습니다.
[넷북 전격비교] eeePC 901 vs. LG X10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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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bikbloger | 2009/02/18 22:45 | I'm POMPU on U - 질러라 | 트랙백(3) | 핑백(2) | 덧글(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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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칫솔 at 2009/02/18 22:56
많이 공들여 만든 노트북 같네요. 많이 팔려야 할텐데...
Commented by bikbloger at 2009/02/18 22:59
아. 어제 오실줄 알았는데... 아쉽습니다 ^^;
Commented by 칫솔 at 2009/02/19 00:32
저 미운털 박혔나 봐요~ 안불러주더라고요~ ㅋㅋㅋ
Commented by bikbloger at 2009/02/19 12:49
ㅎㅎㅎ. 아무래도 X110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Commented by 천하귀남 at 2009/02/19 07:46
상징이고 무었이고 본전이나 뽑을지 의문이고 본전 못뽑으면 다른 LG제품 사는 소비자에게 비용전가 되버릴껀데...
Commented by bikbloger at 2009/02/19 12:50
음... 그런 문제가 있죠. 그래도 약간은 팔리지 않을까란 생각이 드는게... 실물 디자인은 상당히 괜찮거든요.
Commented by 淸年_D at 2009/02/19 09:37
예전에 쓰던 노트북이 15인치 4:3에 2.4kg이었습니다만, ODD가 내장이었다는 걸 생각하면 절대로 저 무게가 가벼워 보이진 않습니다.

휴대성과 성능을 동시에 만족하는 물건이라면 소니의 Z정도가 있겠군요 13인치급에 ODD를 내장하고도 1.5kg정도이니
Commented by bikbloger at 2009/02/19 12:52
그랬군요. 하지만 저것보다 무거운게 더 많으니... 가격 고려 안한다면 도시바 R600이죠. 12인치에 ODD 포함 1.2kkg이니...
Commented by 네오 at 2009/02/19 09:59
신민아씨의 눈에 "이런 오덕들~" 이라고 생각하는게 느껴집니다.... ㅎㅎ
Commented by bikbloger at 2009/02/19 13:13
ㅎㅎㅎ. 언론에 알려지진 않았지만, 신민아씨가 PC 오버클러킹의 대가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Commented by Dummy at 2009/02/19 11:04
가격에 비해 해상도가 낮네요..900이라니...
Commented by bikbloger at 2009/02/19 12:58
저도 20대때는 무조건 해상도가 높아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나이 좀 드니 해상도 높은 액정은 글씨가 잘 안보여요. 이 물건은... 20대 여성이 아니라 그 이상의 여성을 겨냥한 제품이니... 글자가 조금 크게 보이도록 해상도를 설정한 것이 아닐까란 생각을 합니다.
Commented by 학주니 at 2009/02/19 11:20
다들 노트북에는 관심없고 신민아에게만 관심이 ^^;
저도 가고는 싶었으나 초대받지 못한 관계로 -.-;
Commented by bikbloger at 2009/02/19 12:59
아니. 이 LG님들은 학주니님은 안부르고 왜 저같은 마이너를 불렀는지 모르겠습니다...
Commented by 자그니 at 2009/02/19 12:29
그날도 얼굴만 뵙고 사라지셨어요! :)
Commented by bikbloger at 2009/02/19 12:59
ㅎㅎㅎ. 일때문에 다시 회사로 갔다능.
Commented by 하느바람 at 2009/02/19 12:56
에.. 터치패드의 경계가 없다면. 타자 치는 습관에 따라서는.
타자치타가 터치패드를 잘 못 터치하는 경우가 많을꺼 같네요.
1000h를 쓰는데 이건 약간의 높이차가 있는데도 초기에 실수가 많았거든요.
Commented by bikbloger at 2009/02/19 13:01
아. 그런 문제가 있을 수도 있겠군요. 그런데... 키보드가 워낙 크고 넓다 보니... 그럴 일은 잘 안 일어 나더군요.
Commented by 정재환 at 2009/02/20 21:06
와 .. 우리집 대스크탑보다 20배는 좋네.... 아...
Commented by at 2009/02/20 22:21
전혀 메리트가 없는 제품 같습니다
15인치에 고사양까진 좋지만 여성을 타킷? 무거워서 들고나 다닐까요..
들고다닌다 치더라도 저정도 사양이라면
분명 소음도 무시 못 할텐데..도서관 같은 곳은 못 쓸테고..
써봤자 사무실 아니면 집일 겁니다..
(배터리도 얼마 못 갈테니)
게다가 15인치에 외장 odd라니...ㅡㅡ;
2키로 정도로 만들었다면 이해를 했겠지만..
odd없이 2.4키로면 전혀 가볍지도 않군요..
400만원까지 나가야할 제품은 아닌듯 합니다..
250만원 하는 삼성 17인치 r710이 성능면에서나 용도, 가격면에서
훨씬 나은거 같네요..

Commented by 성능하나는 at 2009/02/21 00:09
끝내주네..
Commented by 역시 at 2009/02/21 12:53
신민아 역쉬 .....최고
Commented by 최종헌 at 2009/02/21 17:23
2.3키로 GG

배터리 아답터 무게까지 3키로 나간다는 소리인데 ODD 달면 3키로가

훨씬 넘겠구만... 남자도 3키로 넘게 나가는거 들고 뎅기기 벅찮데...

여자가 3키로 넘는 무게들고 뎅길라봐라... 죽어난다 거따 이것저것 화장품

넣어가지고 뎅길라면 완전 안습인데... 누가 사련지... 쓰잘때기 없이

인식도 안되는 RAM 4G 그래 3G 인식된다고 쳐 과연 나머지 1G가 얼마나

유용히 활용할수 있을까? 고성능 좋은데 생각을 하고 만들어라 부품좋은거

짜집기해서 만들지말고 가격대 성능비 좋은 제품을 만들어야지... 쯧쯧

팔아처먹으려는 생각 밖에 없으니... IBM 제품좀 보고 배워라
Commented by 고현호 at 2009/02/21 19:33
32bit windows 에서나 3G 인식이죠.
xp 프로페셔녈 64bit 나 windows vista 같은경우 4G 이상 인식 됩니다.
Commented by 데탑 at 2009/03/01 04:39
12인치 액정에 무게는 4키로였던 1세대 노트북을 아십니까? 아버지가 쓰시던걸 쓰려 했지만 어댑터 등등 합하면 5키로 였던걸 생각하면 눈물이 납니다 ..
Commented by 마 최종헌이ㅡㅡ at 2009/02/21 19:32
그렇게 불만 퇴출 시키지말고
니가 한번 만들어봐 라

니가 저게 무겁다생각들면 안사면되는거고
딴사람들 보는데 니글이 너무 역겹게다가온다
꼭 사이트마다 니같은새12끼가 하나씩있지

별로 흠집될것도 없거니와 단점을 만들어 적어 비판 비관 비난

꼭 저 노트북 개발한사람보다 못할것이 뭐가그렇게 세상에 불만이 많노?

니혼자 그런 공상에 빠질시간에 책한자더봐서 긍정적이게살아라
Commented by 데탑 at 2009/03/01 04:37
개발할수있으면 만들어내지 이글을 왜올리겟습니까? 그리소 소비자는 불만 표출 할권리 있죠 그거에 호응할수 없는 기업은 그소비자를 잃는거고요
Commented by 위에..... at 2009/02/21 19:53
ibm을 배우라니
ibm(지금은 레노버)이 가격대 성능비가 좋다는 소리는 처음 들어본다...

성능에 비해 안습의 가격이라 침만흘리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

글고 15인치대 lcd장착하고 2키로 안넘는 노트북이 있긴 있나;;;

15인치는 가끔 들고다니고 평상시엔 놓고 쓰거나 차로 이동하는 사람들이 사용하는거지(뭐 물론 들고다니는 사람도 종종 있긴 하지만;)

어디서 15인치를 휴대성 운운하는 어이없는 분이 계시네;
Commented by 싸네풋ㅎ at 2009/02/22 00:42
나어제 주문한 300만원짜리노트북왔는데?
신민아꺼보다좋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DELL 이라고 들어봤니?ㅋㅋ
Commented by ㅋㅋ at 2009/02/22 15:27
메이드인차이나?
Commented by at 2009/02/22 10:50
저 노트북을 과연 어디에서 쓸지 의문이네요.

저걸로 큰 작업같은거 할바엔

그냥 400만원으로 네할렘, GTX 구성해도

충분히 돈 남을거 같은데 말이죠 -_-;

남은돈으로 노트북 살수도 있을거 같은데... ~_~
Commented by 홍두ㅋㅋㅋㅋㅋㅋㅋㅋ at 2009/02/22 13:57
탑은 좋겟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탐진강 at 2009/02/22 21:13
400만원 짜리 노트북 보다 신민아에게 먼저 눈이 가는 것은 인지상정인지 모르겠습니다. ^^ 사진들이 전부 예술입니다.
Commented by gma at 2009/02/22 22:20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400만원은
너무 단가가 쎈데요 지금같은
불경기에 400만원이라니...
솔직히 100만원도 비싸다고 생각합니다
pc 사양은 한달 두달 지나갈수록 떨어지고
무게도 그다지 가벼운 편도 아니고 해상도도
고해상도가 아니네요 500기가 용량은 봐줄만 하지만
그래봤자 하드 용량 늘리거나 휴대용 메모리로
카바 가능하잖아요 메모리 칩도 있구요
너무 비싸요 200만원이라도 비쌉니다
렘 4기가라도 용산에서도 렘값 얼마 안들구요 4만원 이하죠
cpu와 그래픽은 좀 높은편에 속하지만... 그래도,,,
가격에서 비하면 많이 실용적이지 못하네요 여자들이 게임하는것도
아니고말이죠 나쁜 글 남겨서 죄송합니다만,,,
솔직히 제 주위 여자들이 저 제품을 400에 산다고 하면
비추라고 하고싶습니다
물론 예쁘고 성능 좋치만 너무 가격을 높히 잡으셨네요
Commented by 이제연 at 2009/02/22 22:56
내가가지면이제연노트북..
Commented by ZZZ at 2009/02/22 22:57
돈벌려고 전쟁하는 기업인들이 돌대가리라서 저런거 만들진 않을 겁니다.

저정도면 이미지 메이킹 + 기술 축적을 위한 그런 제품 아닐까요?.


Commented by 된장녀 at 2009/02/23 00:39
"난 살꺼야 ㅋㅋㅋㅋ "꼴이 나지않을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
Commented at 2009/02/23 02:4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독고 at 2009/02/23 09:10
로또되도 안살것 같은데요.
넷북이랑 데탑 최고사양으로 200이면 될것같고 200은 기부하면 기분도 좋겟군요.
어디서 이런 가격이 튀어나오는지 ㅎㅎ
Commented by ...... at 2009/02/23 10:16
6개월만기다려보면 이노트북 100만원에팔걸? 아니다 50만?
Commented by happy엘빈 at 2009/02/23 10:34
난살거다..깝치지마셈..ㅋㅋ핳하ㅏㅎ난...재벌임..ㅋㅋㅋ
Commented by YENA at 2009/02/23 10:57
실물구경이나 함 해봤으면...쩝
Commented by 재가 저렇게비싸? at 2009/02/23 12:20
짜가 비싸???? 아니면 어떻게 좋은거여 ㅡㅡ 성능은 완전 거기서거기든만 디자인도 별로고 모델이 비싸다는건데 재가 저렇게 비싼애여???
Commented by 최영미 at 2009/02/23 14:14
경제둥 안좋은뎅...

비쌀꺼 아니예여~~ ㅠ.ㅠ;;
Commented by 한스 at 2009/02/27 23:10
아, 광고 보고 괜찮다고 생각했더니 정말 비싸군요...
저 가격이면 정말 메리트가 하나도 없겠는걸요. ㅠㅠ
Commented at 2009/02/28 19:1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ㅜㅜ at 2009/03/01 00:26
이미지메이킹으로 저렇게 노트북을 제품제작까지 투자할까요 과연

3D, 동영상 밤새도록 시간내에 돌려야하는 디자인쪽 전공학생들한테는

가뭄의 단비같은 소린데..^^ 맥보다 낫겠다..ㅋㅋ
Commented by 문경주 at 2009/03/01 02:43
이거 사봐야 소용없음 '' ;
x-note 사양 아무리 좋으면 뭐해요..
핸드폰 진동정도 수준에도 모니터 크랙가는데 ㅎ;
그러고도 소비자 과실이라고 하는데
그걸 무슨 컴퓨터라고 400만원씩이나 ㅋ
Commented by 데탑 at 2009/03/01 04:32
왠만한 제 데스크탑보다 안나오는듯 특히 성능 그리고 노트북은 성는 좋아도 풀스펙으로 사용하면 (퍼포먼스 늘리면) 배터리 조루 ... 링거 꼽고 다녀야죠 뭐 데타 ㅂ 들고 다니는거보다 낫겟지만 돌아다니면서 게임 할용도로 저런거 사기엔 돈이
Commented by 맥북유저 at 2009/03/01 14:42
저같으면 신형맥북프로를 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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