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태지 10만장 판매의 진실은?
그동안 말도 많고 탈도 많았습니다만, 드디어 서태지의 8집 싱글이 발매되었습니다. 발매 전 여러 대형(?) 마케팅이 있었지만, '컴백한 엄정화와 이효리'에게 밀린다거나 심지어 며칠 전부터 인터넷 상의 이슈인 '빠삐놈(영화 놈놈놈의 사운드 트랙과 빠삐코 CM송을 합성한 음원)'에 발린다는 등의 이야기도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 나온 뉴스들을 보니... 그 동안 잘못 알고 있었던 것 같은 '착각'이 듭니다. 대충 기사들만 보면 그렇습니다. 좀 따져보겠습니다.

조선일보 : 4년 6개월을 기다린 서태지 8집 '대박'조짐

그런데... 조선일보 기자님들은 역시 애매하게 쓰십니다. 내용 보시죠.

(본문 인용)한 매장직원은 "오전 9시30분부터 약 100여명의 팬들이 기다리고 있었다"며 "오후 1시까지 줄이 끊이지 않았다"고 전했다. 서태지팬들이 새 싱글앨범 발매를 축하하기 위해 음반 구매자들에게 떡을 돌리는 이벤트까지 열렸다.
: 100명의 팬이 기다리면 대박인건가요? 그렇다면, 아이폰 발매는 초왕대박이겠군요. 뭐. 요즘 한국 음반시장을 보면 발매 직전에 100명 모였다는게 특이 할만한 일이긴 하겠습니다만, 그렇다고 대박이라 하기에는 무리가 따릅니다.

(본문 인용)온라인에서는 '서태지 열풍'이 더하다. 서태지컴퍼니에 따르면, 29일 서태지 8집 음반 예약 물량 10만장이 모두 매진됐다. 지난 2004년 7집 앨범 예약물량 7만장 판매고를 갱신한 기록이다. 이미 온라인을 통해 사전 예약 판매를 실시한 싸이월드의 경우 5084장이 팔려나갔다. 앨범에 11곡이 들어있는 것을 감안하면 네티즌은 한 번도 들어본 적이 없는 55924곡을 산 셈이다. 인기그룹 '소녀시대'가 5개월 동안 10만장을 판매한 것과 비교하면 엄청난 판매량이다
: 예약물량 10만장이 모두 매진되었다고 쓰면 이거 소비자들이 다 구매한거라고 생각하기 딱 좋습니다(그나마 조선일보는 예약물량이란 표현을 썼지만 그렇지 않은 곳이 훨씬 많습니다). 이는 분명히 오해를 불러 일으킬 수 있는 잘못된 문장임을 스스로 더 잘 아실겁니다. 그리고 싸이월드에서 예약판매로 5084장이 팔려나갔다고 했는데... 이거는 SK에서 뿌린 보도자료를 인용한것 같군요. 그리고 '장'이란 단위를 앨범 단위를 이야기 합니다. 하지만 싸이월드에서는 '앨범'이 아니라 음악 11곡(한 곡당 500원)과 스킨(도토리 10개), 액션미니미(도토리 7개)가 포함된 '디지털 음원' 패키지를 5500원(도토리 55개)에 판매한 것입니다. 이 두 가지가 같다고 볼 수 있을까요?

아. 단순히 보도자료 인용이라구요? 기자가 취재해 글쓰는 사람이지, 여러 보도자료 묶어서 기사 만드는 사람은 아닐겁니다. 또한 기자의 권리이자 의무인 '사실확인'은 왜 안했을까요? 네. 알고 있습니다. 지나친 속보경쟁 때문에 할 시간 없다는 거. 하지만 조금만 생각해 보면 알 수있는 내용인데... 생각할 시간도 없었다고 하면 할말은 없지만, 왠만하면 생각좀 하고들 쓰세요.

조선일보만 링크했습니다만, 대부분 매체의 뉴스 역시 '사전예약으로 10만장이 팔렸다'는 내용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발매도 되기 전에 사전 예약으로 10만장이 팔렸다는 보도가 대부분입니다. 문제는 이 10만장을 산 사람이 누구냐는 것이죠. 10만장을 산 사람이 일반 소비자나 팬들이 아닌 '음반 판매 사이트' 및 '음반 도매상'입니다. 관련 뉴스를 링크해 봅니다(이런 내용은 스포츠 서울이 유일하군요)

스포츠 서울 : 1 장도 안 팔린 서태지 음반 '10만장 매진'자료 진실은?
: 스포츠 서울은 링크가 자꾸 깨지네요. 대신 뉴스엔에 링크를 겁니다. 뉴스엔에서 만들고 스포츠서울에 송고된 기사입니다.

제목을 상당히 쎄게 뽑은 스포츠 서울에 의하면, 서태지 컴퍼니는 29일 오전 9시경 이런 보도자료를 뿌렸고, 비슷한 시간에 음반 유통상인 예당엔터테인먼트도 같은 자료를 기자들에게 발송했다고 합니다. 실제 경험적으로도 지난 15주년 앨범은 구하기가 힘들었습니다만, 지금은 각 음반 판매 사이트에서 어렵지 않게 구할 수 있습니다(서태지란 검색어로 돌려보니... 삼성 P2 스페셜 에디션 MP3 플레이어 역시 여전히 재고가 있는듯 합니다. 그 당시 완판이라고 했었는데 말이죠). 분명히 '10만장 팔렸다'는 소매가 아닌 도매의 이야기입니다. 어차피 도매에서 소매로 넘어가지 못하면, 전부다 재고로 쌓이는 것이죠.

서태지의 새앨범에 대해 부정적인 생각을 갖고 있지는 않고, 한때 광팬까지는 아니어도 그가 이룬 여러 음악적 성과가 한국 대중음악의 발전에 기여한 공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렇게 사실을 교모하게 포장한 보도자료를 근거로 하는 기사들이 많아지는 것은 오히려 역효과라 생각합니다. 실제로 거의 모든 부분에 서태지가 상당부분 관여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건 좀 그렇군요. 4곡 들은 싱글앨범이 1만 3천원에 풀린것 때문에 원성이 자자한데... 어떤 매장에서는 9천 5백원에 구매했다는 분도 계시고... 인터넷의 경우는 1만 4백원에 올라와 있고, 포인트도 적용됩니다. 인터파크에서 이런 저런 쿠폰과 할인 적용하면 더 저렴해지겠죠. 개인적으로 4곡 들은 싱글 앨범이라면 이 정도가 적정 가격인듯 합니다. 아무리 천하의 서태지 앨범이라고 해두요.

골수팬들은 이런 반응들이신가요?
(누르면 커집니다) 조회는 13건인데... 추천은 23건이이군요...


뭐. 전문가들은 다 알고 있는 듯 합니다만.

아이뉴스 24 : 예당, '서태지'효과 마감

PS. 다른 분 싸이에 가서 들어봤습니다만... 음악 자체는 나쁘지는 않군요. 근데 가사는 무슨 이야기인지 모르겠다는...



by bikbloger | 2008/07/29 21:19 | Early Editorial - 생각 | 트랙백(3) | 덧글(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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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나도 한마디 at 2008/07/30 10:11
아이폰시장과 음반시장을 비교하다니. 뇌가 있으신지.
자신의 포장해서 블로거로서 좀 튀어보고싶은 걸로 밖에 보이지 않네요.
수준이하의 글로 메인에 떠서 좋으시겠습니다.
실컷 즐기시길. ㅋㅋ
Commented by ㅋㅋ at 2008/07/30 10:28
아이폰이랑 앨범이랑 비교한다는 자체가 뇌가 없는거고..
깔려면 그럴듯 하게라도 적었겠지 라고 읽어보는데 이거원..
신문읽고 더욱더 논술공부 해야겠소 이실력으로는 영..
대학생이나 사회인이라면 더 안습..
휴..
Commented by at 2008/07/30 10:32
제가 떡밥 물었네요 ㅋ 그래요 서태지 까기 하나 물음 엄청 관심 받아요 잘쓰셨어요 근데 차라리 노랠까시지 그러셨어요 뭐 새로울게 없다 어쩌니 저쩌니 인제 깔게 없으니 모 신문사에서 쓴 기사로 까대시나요? ㅋㅋ 나참 어이가 없어서 뒷목 잡겠네요 그렇게 까고 싶으세요? 아님 이걸로 이름한번 알려보고 싶으신거세요? 구구절절 맞는말들 윗분들이 다 쓰셨네요 글쓴 기자(? 기자라고 하기엔 글이좀.. 조잡하구요 여튼 기자라 하시니 )님 서태지 닷컴에서 10만장 다 팔렸다 보도 자료 돌렸단 소린 들으셨어요? 상당부분 관장한다라.. 기사 참 쉽게 갈려되시네요 기자 뭐 그런거 방앉에 안자서 기사 몇개 읽어보고 글빨 있는넘이 쓰면 다 기자 시키죠뭐 훌륭하십니다.
Commented by 앨범구매자 at 2008/07/30 10:39
전 초딩때부터 서태지팬이었습니다~~몇일전 인터넷으로 예매해서 목빠지게 택배 기다리고있네요. 제동생 제주위 친구들 다 서태지 음악들으면서 어린시절보냈었구요. 젤중요한건 앨범 소장가치가 있다는겁니다~제가 인정하는 뮤지션으로 서태지,김건모,신승훈 90년대를 풍비했던 대가수라고 생각되네요~소장가치 100% 음악좋건 싫건 아티스트가 추구하는게 있으니 구매합니다. 요즘 대중가요 아이돌음악은 음원으로 구입합니다. 앨범은 산적이 없네요..
Commented by 블로거들이더해 at 2008/07/30 10:42
차라리안티까페에서우글대는애들은지들끼리얘기라도하지
이건뭐혼자나름조사해서북장구다때리고포스팅이라고떡올려놔.
댓글달리는거보며만족하는S형도아니라면
팬들이야좋으니까돈이랑시간쓴다치고뭥미;;
참꾸준해서좋은대학갈거같아요축하
Commented by ㅇㅇ at 2008/07/30 10:47
↑서답없(서빠들은답이없다)
Commented by 앨범구매자 at 2008/07/30 10:51
너가 답이 더없어~~~지가 싫으면 그만이지 남 머라할입장은 되나?ㅋㅋㅋ 돈주고 앨범은 사봤냐?ㅋㅋ 백수는 찌그러져
Commented by 앨범구매자 at 2008/07/30 10:50
한마디 더할게요. 글쓴이님 15주년 기념음반 어디서 구할수있습니다?? 출시가격 그대로 살수는 있습니까? 제가 출시가격대로 살테니 하나 구해주십쇼~~~지*켓서 30만원에 팔던데 품절이던데 어이없네요
Commented by ㅎㅅㅎ at 2008/07/30 10:54
하긴 요즘은 낚는세상이지??? 님 많이 낚아서 좋으시겠어요~ㅋㅋ
그래서 파워블로거되었는가보다 하는생각이들정도니...
대한민국 화제중심에있는 인물로 검색어재료잡아서...
그 재료로 제목을 도발적으로 눈에띄게 만든다음에... 잘낚는다?
님이 읽으셨던 기사들은 저도 다 읽었지요.허나 서태지가 그 기사들에 신경 쓸 시간이나 있는지 의문이드네요?기자들이 자사의 조회수를 올리려는 목적으로(님처럼) 서태지관련기사로 같은내용을 도배하는 분위기인 걸로 밖엔 안보이던데.암튼 저두 님 블로그제목땜에 낚인1人~ 오늘 월척하실거 맞아요.축하드림
Commented by at 2008/07/30 10:56
서태지 그놈의 언론플레이가 하루 이틀인가요... 이젠 그냥 그려려니 하죠. 하지만 여기 댓글만 봐도 나이먹은 서태지팬들이나, 자기들이 우습게 여기는 십대 아이돌빠들이나.. 하는 짓이 전.혀. 다를바 없는 유치하고 극성스러운 반응을 보면서 눈쌀이 찌푸려질뿐... 그들만의 축제는 조용히 자기들끼리만 즐겼으면 좋겠습니다. 언제까지 과거의 명성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저러고 있을지 한심하군요.
Commented by 에효 at 2008/07/30 11:12
그냥 낚였으면 낚였다고 하지
뭘 또 계도를 하려고 드시나 참 한심하군요.
왕의 귀환이라는 유치찬란한 멘트를 서태지가 쓴답니까
언론 물고 늘어지는 게 하루 이틀이지
Commented by 두줄로 at 2008/07/30 10:57
다른 분 싸이에 가서 들어봤습니다만... 음악 자체는 나쁘지는 않군요. 근데 가사는 무슨 이야기인지 모르겠다는...
->두 줄로 정리 끝ㅋㅋㅋ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괜찮아요 at 2008/07/30 10:58
어차피 우리나라사람들
한번 씹기시작하면 끝없는거 아니까
괜찮아요^^ 이거 뭐 한두해인가

일단은 우리가 행복하니까
다 괜찮아요 ^^
Commented by ㅇㅇ at 2008/07/30 10:58
서빠들이 답이 없으면 논리적으로 대꾸를 해보던가
Commented by ㅋㅋ at 2008/08/07 23:05
그러게 뭐라도 논리적으로좀ㅋㅋㅋㅋㅋ
Commented by 앨범예약구매자 at 2008/07/30 10:59
참나원~ 이런 글 쓰고 있는 그 자체가 신기하네~
요즘 안티가 유행이라지만.. 뮤지션 하나 놔뚜고.. 지가 그것에 대해서 다 아는냥.. 짓걸이구 있네..
얼굴두 비판투성이처럼 생겨가꼬.. 하는 꼬자지하고는...
세상을 쫌 잘 보구 사세요~~
여기저기 오만가지 트집잡지 말고..
나두 이 글 쓰고 있는 그 자체가 시간 아까워 죽겠는데
시간 많이 남는 백수인가보네~ 아님 이세상 비판자이던가..
Commented by 여기요 at 2008/08/07 23:09
이글쓰는데 그다지 필요한 지식은 별로 없는듯한데요? 다만 교묘한 눈속임?같은걸 바로잡아주는거 아닌가요? 이글이 잘못되었다면 글가지고 비판을 하시던가~~뭐 사실대로 쓴거니깐 비판할것도 없겠네요 근데 뭐가문제인지?
Commented by 사고싶어!! at 2008/07/30 11:02
매장가서 사고 싶은 1인 시골촌구석이라.. 파는곳도 없고 .. 따끈따끈한 씨디 두손에 잡아보고 싶어!!!! 그리고 요즘에 누가산다고 따라사는 사람들이 아직도 있나요??
Commented by jess55 at 2008/07/30 11:02
싱글앨범 혹시 처음 구입하는건가요 ?
Commented by 이해부족이시네 at 2008/07/30 11:05
글쓴이는 이해력이 좀 떨어지시는 것 같네요.
요즘 같은 음반판매불황 시대에서 줄까지 서서 음반을
산다는 것은 정말 요즘엔 기이 한 일이 아닐 수 없죠.
그런 뜻으로 쓴겁니다.
음반이 팔리지 않아 남아도는 판에 말입니다.
그리고 온오프라인 상에서도 예약된 음반이 다 팔려
다시 예약하고 기다리는 상황입니다.
그만큼 팔리니 또 예약이 있고 기다림이 있는 것이지요..

제가 볼 땐 님은 어떻게든 서태지란 사람을 비꼬아 보려고
작정하고 자기딴엔 논리적으로 풀이해보려고 한 것 같지만
서태지팬은 아니지만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참 님이
한심하고 할 짓 없어 보이는 인간으로 보입니다..........

이해력이 딸리는 건 어떻게 고칠 수도 없고 그냥 안쓰럽네요.
좀 더 세상을 긍정적으로 사시길.
Commented by 뭐,.,ㅋㅋㅋ at 2008/08/07 23:12
줄서서 사는사람들은 아마도 너무잘팔려서 매진될까봐 그런건데
근데 현실은 그렇지가 않다는거죠..ㅋㅋㅋ
그사람들은 몇몇골수팬이었을테고ㅋㅋ
Commented by kim at 2008/07/30 11:10
할일 없으면 잠이나 자요.
Commented by 123 at 2008/07/30 11:12
가만히 지켜보면 블로거...특히 광고클릭 은 달고 있는 블로그들은
이런 이슈에 상당히 민감하고 발빠른 대쳐를 보인다.
마치. 어디어디 기자처럼 말이다. 그리고 블로그는 개인 중심의 글이란
특징을 내세워서 한쪽으로 치우친 글들을 그리고 제목을 내세운다.
그리고 그 낚시에 수많은 네티즌은 과감히 먹이를 향에 돌진을 한다.
저 위에서 블로그 주인이 지켜보고 있는지도 모르면서 아미면 알면서 ....
Commented by 건전유성 at 2008/07/30 11:14
주식얘기는 괜히 하신 듯 하네요.
자세한 건 송묘진 님이 쓰셨으니 저는 쓰지 않겠습니다.
참고로 저는 현재 엔터테인먼트 관련 업계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
Commented by ㅋㅋ at 2008/07/30 11:20
관심받고 싶나보네..ㅋㅋ

ㅋㅋㅋ
Commented by ㅋㅋㅋ at 2008/07/30 11:21
아직도 신문기사 내용을 그대로 믿는 분들이 계시군요...사회생활 좀만 해보면 신문에 나오는 제품 기사들은 관련회사에서 보도자료로 보내는 자료들이 많은걸 알텐데요...........................

뭐 서태지가 해당기사에 직접 관여를 하지 않았을거라고 믿지만 웬지 좀 그렇네요..이번 앨범도 들어봤는데 예전에 좋아했던 서태지와 아이들의 음악은 아니더군요......
Commented by 저도 솔찍히.... at 2008/08/07 23:14
좀 기대를 했음니다만^^
Commented by Darklake at 2008/07/30 11:21
개떼러쉬네.. -_-; 무섭다 ㅎㅎ
Commented by 그레이폭스 at 2008/07/30 11:22
와아~ 비로긴이 많네요. ㅎㅎ
저 같은 사람에게는 이번 싱글... 비싸더군요.
까도, 빠도 아닌 대다수의 사람들에게는 네 곡(한 곡을 재편곡 버젼이던군요)짜리 싱글을 13,000원 주고 사는게 상당히 망설지더라구요...
Commented by 나도 한마디 at 2008/07/30 11:29
옛다 관심.
됐니???
한글공부나 더하고오렴
Commented by 넌또뭐냐 at 2008/08/07 23:14
ㅋㅋㅋㅋㅋ
너야말로 관심받고싶었구나 ㅋㅋ
Commented by 지나가다 at 2008/07/30 11:36
그레이폭스// 정가는 10400인데 13000 주고 사는 거면 망설여지는 게 당연하지...
Commented by 무식하면 평생고생 at 2008/07/30 11:37
이효리에 발린다는 것이 이효리가 만들어낸 상술아닌가?
서태지라는 이름만 제목에 달면 이정돈데..
빠삐콘지 그런 말은 여기서 처음 듣네요.
당신도 서태지라는 제목을 달아서 관심받고 싶은 불쌍한 블로거에 지나지 않아요.
당신만큼 신문기사에 관심많은 사람도 많고, 언론이 전부가 아니라는 것을 아는 사람은 더 많지요. 언론이 항상 서태지편은 아니었습니다. 오히려 서태지 죽이기가 더 많았지요.
솔직히 당신이 불쌍하고 한심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좋아하고 싫어하고는 개인 문제이지만, 서태지라는 이슈를 삼아 당신을 의식있는 블로거로 치장하는 것은 발로쓰는 기자들과 다를 바가 무엇인지.
좀더 공부하시고 자신의 글을 한번 읽어보시길.

Commented by huraijin at 2008/07/30 11:42
서태지를 꽤 좋아하던 나는 아직 음반도 못사고 들어보지도 못했는데, 도데체 논란은 누가 만들고 누가 키워내는지 모르겠구만... 싱글앨범 만원짜리가 비싸면 안사면 되는거고, 팔릴 자신이 있으니까 만원에 내놨겠지. 앨범판매량이 뻥튀기 되었건 의미가 와전되었건, 이슈와 논란 자체가 중요한 언론의 설레발이 하루이틀 일도 아니고...

누구 말마따나 서태지는 이미 매니아들만의 영웅일 뿐이고, 새삼스럽게 언론플레이를 할 이유가 있는지 모르겠음. 서태지의 이미지메이킹은 이제 다분히 서태지 본인의 자기만족과 골수팬들을 위한 서비스의 개념이지 어차피 일반 대중에게 통할만한 성격도 아님. 음반평을 보면 대중성을 얻고자 하는게 보인다고 하지만, 마케팅은 말그대로 마케팅일 뿐이고 2008년 대한민국 연예계와 음반계의 마케팅에 평소에 그렇게 할얘기가 없었는지?

결국 빠는사람도 까는사람도 서태지파워에 스스로가 휘말리고 있는건 아닌지 되돌아보길 바람. 정작 듣고싶은 사람도 아직 관망중인데 말야.
Commented by qwe at 2008/07/30 11:43
서빠들은 그놈의 대장ㅋㅋ이 공격당하면 인신공격밖에 할 줄 모르죠
Commented by 인신공격? at 2008/07/30 11:47
음... 그렇지 않아요. 글 쓰신 분??ㅎㅎㅎㅎ
Commented by huraijin at 2008/07/30 11:44
오히려 DC 에서 시작되어 굉장한 속도로 퍼지고 있는 빠삐놈같은 고퀄리티의 UCC 같은 것에 언론과 블로거들이 관심좀 가져봤으면 좋겠는데 말야. 이건 뭐 기성 언론을 까면서 걔네들 하는짓은 고스란히 따라하고 있으니 블로그뉴스의 의미가 뭔지 모르겠다.
Commented by 인신공격? at 2008/07/30 11:49
ps 만이라도 지우세요. 읽는 제가다 창피하네요.
들어보니 음악자체는 나쁘지 않은 거 같은데 가사는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
음...
Commented by 라이레얼 at 2008/07/30 12:00
결과가 나오고 나서 왈가왈부해야 한다는 게 개인적인 생각임. 아, 이거 포스팅 태클이 아닙니다.
Commented by 지나가던무명 at 2008/07/30 12:09
오오 집중포화 오오...
역시 서빠들은 무섭다능

이 글도 천플 넘겠군요
Commented by ㅋㅋ at 2008/07/30 12:17
댓글들 보니 시간 참~ 많나보내.

남 까는데 이렇게 시간 투자도 하시고.

한가한가봐? 노냐?
Commented by 명박퇴진 at 2008/07/30 12:27
어젯 저녁부터 이미 매장에 품절된 상태였습니다...못 사셔서 예약만 하고 돌아서신 분들이 얼마나 많은줄 아십니까...그분들이 들음 진짜 열받을듯....매장마다 줄서서 기다려야했습니다...매장이 거기 한군데 뿐인줄 아셨는지...별...그지같은 새끼가
Commented by 상큼남 at 2008/07/30 12:39
음악은 나쁘지않은데 국내에서 싱글한장이 만원이 넘는건 조금 그렇네요.그냥 8집 정규앨범을 3개로 쪼개서 더 팔아보자는 심보??로 보이네요.팬이라면 3개 사겠죠.저도 일단은 구매,,,
Commented by 나는야 퐐로~ at 2008/07/31 02:25
동xx기 는 2008년에만 17개의 음반을 발매하였다 하죠..팔아보자는 심보? 서태지는 앨범기리 연결되는 독특한 방식으로 새로운 시도를 한겁니다. 앞으로 나올 싱글, 그리고 정규 앨범 다 들어보시고 판단해주셔요..더 팔아보자는 심보라..안사면 그만아닌가?
Commented by 아이야야 at 2008/07/30 12:42
서태지 안티였지만 이 글을 보고 서태지 옹호하기로 마음이 바뀌었네요

님도 참 글 쓰는 재주가 남 다른 듯.
Commented by ㅋㅋ at 2008/07/30 12:47
앞으로 아이돌빠들 앨범 나올때 일부러 줄서서 기다리겠구만..

지네 오빠들이 더 잘났다고 보여주고 싶어서 안달난 것들..
Commented by 루리루리 at 2008/07/30 12:59
전 뭐 음악도 잘 모르고 서까도 서빠도 아닙니다.

객관적으로 말씀드리면 전 음반이 비싸 아직 못 샀고요.
그렇지만 매장 같은 데 가 보면 확실히 서태지 붐이 눈에 보일 정도입니다.
확실히 서태지 마케팅은 성공적인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올여름 최고의 승자는 "빠삐놈"이지요.
Commented by 추가주문 4만장 at 2008/07/30 13:09
추가주문 4만장 들어갔습니다.
십만장 시중에 푼지 하루만에 십만장 사간
일부 매장들의매진 사례로 4만장 정도가 재주문이 들어왔습니다.

실제로 헌터기준 3만 8천장 어제 나갔구요
이것은 서울 시내 일부 대형매장 판매가 포함되지 않은 것입니다.
일부 온라인 예약분도 포함된게 아니지요.
헌터 가맹점에서만 집계한게 3만 8천장입니다.

강남 교보만 해도 일차 입고 물량이 만장정도 되는 걸로 압니다.

그리고 이런 걸 다 떠나 정말 십만장 팔렸다면...
씹는거 좋아하는 분들은 뭐라고 씹을까요?

십만장? 별거아니군...
혹은 다른 빌미를 잡아 씹으시겠죠...

Commented by 흠.. at 2008/07/30 13:10
기자님 글에 공감가는 부분이 거의 없네요.
물론 언론에서 설레발 친거도 있지만 서태지팬들은 기본으로 10만정도는 소화할 수 있는 음반을 사는 골수팬들입니다. 물론 매니아적인 성격이 강해져서 이전처럼 100만장은 못팔겠지만 요즘 음반상황에 비교하면 대박은 대박이죠.(물론 팬들로부터 약속된 대박입니다.)
뉴스에서 서태지음반사기 위해 줄서서 앉아있는 모습은 안보셨나보네요. 그런 비슷한 장면도 뉴스로 나온적이 별로 없었던거 같은데요.
울나라에서 팔지도 않는 아이폰이야긴 정말 웃기는 군요. 우리나라에서 음반하나 사기 위해 뉴스에 나올정도로 줄선 사례가 있긴 한지 모르겠네요. 외국은 아이폰 이외 게임기들도 많이 줄서서 사곤합니다.(뭐 다아시는 이야기지만 Wii가 대표적이죠) 왜냐면 공장에서 만들어 내는 물량이 딸리거든요. 못사면 언제살지 기약을 못해요. 물량 철철 남아돌면 왜 줄을 섭니까? 발매되고 맘만 먹으면 발매당일 mp3 구할 수 있는 음반이랑 아이폰을 비교하는게 어이없네요. (아이폰은 다른분 싸이가서는 다운 못받죠?)
그리고 서태지 15주년 앨범은 어디서 보셨어요? 혹시 옥션이나 쥐마켓에 정가보다 훨 비싸게 올라온거 말씀하시는건 아니죠? 전 뭐 그다지 15주년 앨범 가지고 싶은 생각없지만 한전판 정가로 팔면 나오는데로 다 사겠습니다. 그거 최소 2배이상 비싸게 팔수 있을겁니다.
싱글음반치고 비싸다는 것은 동의 합니다. 이 것도 사는 사람이 만족하면 그만이긴 하죠. 주위 서태지팬인 지인들은 몇만원씩해도 살 기세긴 합니다만 나 같은 사람은 싱글인데 좀 싸면 좋겠네요.
Commented by 틱톡 at 2008/07/30 13:11
글쓴이 참 창피하네... 음악은 괜찮은데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ㅋㅋㅋㅋ

뭐 어쩌라고~ 자기가 이해 못한걸~

그러면서 무슨 자기가 대단한냥 논리적으로 지껄이는데... 우습구만 우스워
Commented by Chion at 2008/07/30 14:11
억측일지도 모르겠지만....

제목에서 느껴지는 뉘앙스로 보면 '10만장 판매의 진실은 소비자가 다 사간게 아니라 도, 소매업체로 일단 나간 물량이니까 이걸 그대로 믿으면 안된다' 라는 논리를 핵심으로 포스팅거리를 생각하신 것 같습니다.

거기에 살을 붙이기 위해 이것저것 넣다가 오히려 많은 논쟁을 낳은 글이 돼버린 느낌이 듭니다.
어려운 음반시장 상황이라도, 오히려 언론에서 저렇게 인기있다고 뽐뿌질 안해줘도 10만장은 가볍게 넘을만한 브랜드를 이미 갖췄다고 생각합니다... '서태지' 란 네임밸류는요.

음악성에 대해 논하는 건 각자의 기준에 따라 다를테지만 자신에게 썩 와닿지 않는다.. 라는 것을 본문에 추가하신 건 오히려 포스팅의 설득력을 더욱 떨어뜨리는 결과가 된 것 같네요...

언론에서 과장하고 '나도 썩 맘에 들지 않는다' 라는 것을 근거로 해서 포스팅했다고 비춰질 수 있을지도요;;
Commented by sososo at 2008/07/30 15:03
왠지... 사전 예약으로 10만장 팔린게 흔한가요? 도매라도....
좀 너무 까기 식인듯...
Commented by 지나다가 at 2008/07/30 15:14
지금도 기억합니다. 토요일 오후 임백천씨가 진행하는 MBC프로그램에 나와 70점대의 점수를 받았던 서태지와 아이들...그리고 그 점수를 줬던 작곡가에게 보란듯 대한민국 음악계에 큰 획을 그은 서태지와 아이들.
그당시 신세대와 구세대를 가르는 기준을 서태지의 랩을 따라하느냐 못하느냐로 나누던 기억들도...
처음엔 은퇴를 하고 조용히 쉬고 싶어 은둔하나보다...생각했고 그를 가만두지 않는 언론이 너무하다 싶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의 서태지가 원하는게 뭔지 모르겠습니다.
이젠 그 은둔도 마케팅으로 밖에 보이질 않습니다.
사람의 심리란 한정이다 이거 아니면 못산다 그의 가치는 대단하다...이런 이야길 듣게 되면 어!이거 사야되는거 아냐. 라고 생각하기마련.
싸*월드에 배경음원까지 예약을 안하면 못산다니 헉~
글쎄요 그의 음악이 그렇게 대단한지 어떤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자신의 열혈팬의 기다림과 열정을 볼모로한 마케팅인거 같아서
그와 함께 20대의 초반을 함께한 사람으로서 씁쓸하네요.
Commented by .. at 2008/07/30 15:30
싸이월드에서 예약안하면 못사는건 아니죠. 그건 예약패키지로 미니미랑 스킨이 추가된 버젼이구요. 싸이앨범은 언제든지 구매가능해요 ^^
Commented by at 2008/07/30 15:23
그럼 유희열도 거짓말 하는거고 왠만한 가수가 다 뻥치고 있는거네요
유희열 하루에 만장 빼다고 하는데 그가 만장이 다 나가서 빼다고 표현한걸까요? 좀 생각을 하고 글을 쓰시길...
Commented by 용석 at 2008/07/30 16:02
서태지 팬도 아니고, 음반 살 생각도 없거니와, 서태지 신곡은 들어본적도 없는 사람 입장에서 보기에도 이건 그냥 까려고 트집잡는거네요. 비난을 위한 비난만큼 우스운것도 없죠
Commented by 그런데 at 2008/07/30 16:21
물론 도매상으로 넘어간거기는 하지만 그만큼 사려는 수요가 있기 때문에 도매상들도 사간거 아니겠어요... 팬들이 일부로 대량 사간거 아니니까요.. 솔직히 요즘 음반 시장불황인데도 도매상들이 사람들이 사지도 않는걸 이렇게나 대량으로 사다가 재고 쌓이면 손해인데 왜 이렇게 많이 사갔겠어요.. 그만큼 팔릴것을 알고 실제로 팔리기도 하기때문이죠. 어제 시내에서 서태지 시디 갖고 다니는 사람 몇 봤는데
Commented by ㅎㅎ at 2008/07/30 16:37
뭐 나름의 요지는 '기사를 그대로 믿지 마라' 인 것 같은데
까고싶은 마음이 많으셨나보네요. ^^;
근데 십만장 가지고 되게 머라하시네요.. 그정도의 판매량은 아예 염두에도 안둬요. 설마 '서태지' 음반이 고작 십만장도 안팔릴거라고 생각하시는건가요?^^


그런데 정말 궁금하고, 꼭 답해주셨으면 좋겠네요.
15주년 기념음반 어디서 보신건가요?
제 주윗사람이 구매를 못했는데.. 저번에 한 사이트에서 세장 입고 됐다고 하길래 딱 그시간에 들어가서 휴대폰 보면서 클릭하고 있었는데 순식간에 매진돼서 못사서 무척 안타까워했었거든요.
좀 알려주세요. 많이 파는 곳 아시면 그만큼 공유 해주셔야죠 ^^ 본인이 사지 않을거면 다른 사람이라도 사게 해 주시는 것이 좋지 않겠어요? 아니면 그거 더 팔리는게 싫으신건가.
Commented by 생충 at 2008/07/30 16:55
익명 쩐다..
Commented by ㅇㅅ at 2008/07/30 17:19
소위 '서빠'들은 왜 다 익명이지요 ?
Commented by Zannah at 2008/07/30 17:43
이렇게 익명댓글이 난무하는 건 또 처음 봤네요;;;
Commented by misumaru at 2008/07/30 20:15
예전 허지웅님 블로그에도 했던 말이지만
이게 소위 서태지 팬이라는 사람들의 수준이라면
좀 한심하네요.

서태지에 대해 호감도 반감도 없지만
윗분들 덕분에 그가 좀 싫어지려고 하는 한 사람이었습니다.
Commented by 나는야 퐐로~ at 2008/07/31 02:30
아쉽군요..3자에 의해..혹은 간접적인 경험으로 실체를 대하지 못하고 포기부터 하려하시다니요..말리지않습니다..싫어하든 좋아하든..그에 대한 기회대가는 당신에게 손해일 수도 이득일 수도 있는 당신 자신만의 책임이니까요..^^
Commented by misumaru at 2008/07/31 21:32
실체를 대하지 못하고 포기부터 한다라.. 그 실체가 뭔지 모르겠지만,
실체라 믿고 환상에 빠져있는 것 또한 이득일수도, 손해일수도 있겠죠.
그것도 당신 자신만의 책임이니까요. 저도 말리지 않겠습니다.

원래부터 별 관심도 없었는데 '니가 모르는 세계가 있어 우훗' 하는 태도가
참 서태지 팬 다우셔서 기분이 아름다워지네요.
Commented by 케인 at 2008/07/30 20:32
익명 댓글이 난무하네요.
아마 서태지 팬사이트에 이 글 링크가 올라왔겠죠.

"야이 왠 블로거가 우리 태지옵빠를 깐다!"
Commented by 앨리스Alice at 2008/07/30 20:49
평소에 cd를 한 장이라도 사는 리스너라면, 지금 음반업계 상황 조금이라도 알고 있다면, 이런 글 함부로 못적죠.
Commented by 호리 at 2008/07/30 21:24
관심이 필요하신것같아서 드립니다.
빠도 까도 아니라고 하시는데 까 같은데요;;
왜 전부터 당연하게 지나오던 것들이 서태지가 나오면 문제가 되는건지;;;
Commented by 아정 at 2008/07/30 21:52
머 저도 인터넷기사들을 신용하진 않습니다...근데...오늘 몇년만에 앨범을 사러 음반매장을 갔습니다...(전 서울이 아니라 강원도입니다...) 없더군요...초기 주문물량은 다나가고..예약을 받고있었습니다..물론 예약을 했죠...저 뿐만이 아니라 예약자가 20명이상이 있었습니다...글쓰신분은 음반매장에 나가서 보시고 하시는 말씀인가요??
Commented by 쓰레기. at 2008/07/30 22:49
서빠들은 상종못할 쓰레기라는것이 다시 한번 증명되는군요.


withtaiji.com


위의 사이트에서 여기에 링크걸어 놨더군요.

서빠들이 모여서 정신나간 소리 하는 사이트인데,

익명성을 무기로 인터넷에서 일어나는 모든 서태지관련기사를

체크해서 서태지한테 유리한 기사는 '추천'누르자고 하고,

불리한 기사는 '테러'하자고 하는군요.




정말 쓰레기 들입니다. 서태지팬들은. 인간으로서 대우해줄 가치가

없는 쓰레기 들입니다.
Commented by 나는야 퐐로~ at 2008/07/31 02:33
뭐..저는 위태는 안갑니다만..팬들의 입장에서 싫을 수도 있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블로그에 실린 기사가 공정하지도 못하지않습니까? 까려면 언론을 까든지..이 사람이 힘 좀 써서 판매량을 공장출하량이 아닌 소비자 구매량으로 하기로 하자 라고 만드시든지..왜 애꿎은 사람 가지고 비난하는 겁니까? 이건 잘못된 것이죠..그리고 쓰레기라고요? 저 중에 당신보다 축복받고 잘난 사람들도 많을텐데..당신이 한 말 때문에 당신은 쓰레기보다 못한 놈이 될 수도 있습니다..영화나 찍으시죠..'놈놈놈놈'
Commented by 무로 at 2008/07/30 23:58
그래도 위에 다른 분이 자기가 좋아서 쓴 글을 올려서 그런식으로 말하시는 건 좀.
Commented by 뭐야 at 2008/07/31 02:00
기자들 기사를 제대로 써야지 ... 난 평소에 서태지에 관심도 없는데 발매하루만에 10만장 팔렸다고 해서 대단하구나 했구만 실제로는 첫날 4만장정도밖에 안팔린거였음 ? 아 나 낚인건가 .................. 에씨
Commented by 나는야 퐐로~ at 2008/07/31 02:04
이 사람 항상 글 이렇게 쓰네..블로거뉴스는 진짜 자기 주관이 장난 아니라니까..이게 기사냐..글짓기지..
왜 서태지에게만 이러지? 이효리나 신화 판매량은 다를거라 생각하나?
어차피 제작사에서 도소매상으로 나가면 그것이 판매지..소비자들이 다 손에 쥐어야만 판매라고 생각하나?
슈퍼에 파는 과자 한봉지조차 공장에서 도소매로 나가면 판매물량이 되는거야..어디서 앝은 지식으로 난장인지?

그리고..어쩌지? 10만장 초도물량 다 나가서 공장에서 추가로 찍고 있는데..

이젠 뭐라고 깔래?
Commented by ... at 2008/07/31 02:37
이미 뉴스와 기사로도 여러번 나갔습니다.
초도물량 매진이란 내용을 기사를 쓸때 기자가 소매로 보이게끔 유도한 것이지 이걸 가지고 뭐..
Commented by 베짱이 at 2008/07/31 03:14
뭐야이게..이게 음악이야?
정말 옛날부터 느낀거지만.. 노래 정말못해...
장난 하는것도 아니고..몇년 쳐박혀 있다가..돈 떨어지니까..발악이구만
품위유지 할라면 필요하겠지..매니저들 시켜서 빠순이 돈 빨아 물라고..하긴잠깐 치고 빠져도 얼마야? 기억해 서태지..! 넌 가수가 아냐! 실력 더 쌓아라 뭐야그게...안창피하냐?
Commented by 간만에블로거 at 2008/07/31 19:14
진부한 잡음. 쉬잇~
Commented at 2008/07/31 17:0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proteus at 2008/08/01 08:41
참 씁쓸한 댓글들의 향연이군요. 포스팅 잘 읽고 갑니다.
Commented by dhktmel at 2008/08/01 10:36
서빠들 어쩌고 하시는데 글자체가 참 형편없다고 밖에는 안보이네요 저는 서빠는 아닙니다만 초등학교 때 서태지와아이들 "난알아요"를 듣고 자란 사람으로 서태지를 옹호하면 모두 서빠로 돌리시는데.. 이글이 서까글이지 옳은 글이라고 생각하면서 서빠들 욕하시는건지요?
음반판매량 계산도 못하시는 분이 이런글을 적으시니 참 창피할것 같습니다... 쯧쯧쯧
그냥 대놓고 서까라고 하심이 어떠신지?
Commented by 소돼지보다 빠삐놈 at 2008/08/01 12:21
비로그인의 댓글특성이 여지없이 드러나는 포스팅이군요.
신경쓰지 마시고 소신대로 글 쓰세요. 다만 초딩들도 알아듣기 쉽고 단순하게 써주시고 핵심은 이것이다 하고 빨간펜까지 쳐주는 게 낫겠습니다. 초딩댓글러들이 벌써 광우병걸렸는지 오해도 참 가지가지합니다. 다 쥐박이 탓이라고 여기시고 빜블로거님은 맘 상하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그럴 가치도 없습니다.
Commented by 생각해봐라 at 2008/08/01 12:24
돈떨어지면 나오는거 아니냐고 욕들 많이하는데.. 돈떨어져서 나온다면 자기만의 음악에 그렇게 돈을 쏟아붓겠냐, 한두푼도 아니고 한 앨범 나올때마다 이것저것 몇십억은 기본으로 쓰는사람인데. 그만큼 서태지가 쏟아붓는돈이랑 남들 모르게 기부하는 기부금들은 생각못하나?
원, 이렇게 한가지 생각밖에 못해서는...ㅉㅉㅉ
Commented by 묘의눈 at 2008/08/01 13:38
흠.. 비평 잘봤습니다 좀 속상하긴하지만 그래도 비평이시니까 그렇게 생각 하시겠네요 아무 말하지 않겠습니다 어쨌든 사람마다 의견은 다르니까요 ^^
Commented by 묘의눈 at 2008/08/01 13:47
음악자체를 나쁘게보신분들많으신데 그러면 다른음악을 들으세요
서태지씨를 싫어하신분들이 왜 음악가지고 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Commented by zzzz at 2008/08/01 16:39
매니아라 자칭하고 서태지를 사랑한다고 말하는 팬들중에 지금 서태지의 음악을 이해하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솔직히 90년대 서태지와 아이들을 기다리는 것 뿐
Commented by shineblast at 2008/08/01 19:39
아이팟 운운하시는 분이면 이건 기본 아닌가요. 원래 실판매량하고 출하량의 차이는 존재하는건데, 그거가지고 거품 운운할 그게 아닐텐데요. 가끔 챠트트랙과 NPD도 훓어보실거 같은데, 이야기를 너무 상식선에서 그치려하시는거 같네요.

그리고 P2같은 경우는 저도 좀 과하게 찍어냈다고 생각하는데, 예전 소니 PSP서태지 에디션때도 느꼈지만 이건 한번 서태지의 상업적 효과를 한번 재본듯한 느낌이더군요. 그리고 남아도는 물량을 봐서는 P2도 삼성에서 이후에 추가적으로 찍어낸거 같기도 하구요. 뭐 요것들을 봐서는 저도 서태지가 한물 갔다고 생각했었는데...

올해 나왔던 토스카CF가 다시 서태지의 힘을 보여주었죠. 이건 뭐 말할필요가 없을정도로 서태지 팬들이 차를 구입할때 한번씩은 토스카를 고려해봤을 정도이니까요. 세대가 세대이니 만큼 태지팬들은 움직일땐 크게 움직이는거 같습니다. 나중에 서태지가 아파트 광고모델로 나와도 효과가 꽤 클거같더군요.

그리고 이번 음반 저도 실판매량은 6~7만정도라고 생각했는데, 오늘 기사 보니 5만장 추가 제작한다고 하더군요. 실제로 거의 10만장 나갔다고 보는게 맞을겁니다.
Commented by 야이놈아 at 2008/08/02 03:39
뭐하는 놈인지는 몰라도 이런기사쓰는거면 알겠지 나는 요즘에 어느가수 나왔다고 가게앞에서 줄서서 기다린다는 뉴스 본적이 없다 태지니깐 가능한거 아니야???다른 가수들은 팬없니???
Commented by 빗취 at 2008/08/04 17:07
블로그 홍보의 새로운 방법인가?

서태지는 머 관심도 없어서 먼내용인지 관심도 없지만...

어쩌다 링크타고 왔는데..

글 내용이야 머 보잉보잉이나 엔가젯, 쿨툴즈 같은 외국 블로그 다니면 굴러다니는 흔한 잡템들 한국어 번역본으로 포스팅 하는거같은데.. 좀 식상한데...

블로그 홍보 낚시글은 지대로 잘 쓰시네.. 조낸 부럽소... ^^b
Commented by 유강혁 at 2008/08/06 14:46
아이돌들의 헉헉대는노래나 들으며 바지내리는 그대들이 믿음이란걸 알기나 하실까나.
Commented by ㅋㅋㅋ at 2008/08/07 10:25
나도 아이돌팬이지만 서태지까는 사람들 이해안간다...............
Commented by 지나가다 at 2008/08/07 10:41
서태지팬으로서 이런 글 좋다
참 쓰잘데기 없는것까지 의미를 부여하며 물고 늘어지는 이런 글
이러면 이럴수록 서태지의 존재감만 강해진다는것!!
Commented by 아 시퐉 at 2008/08/07 11:16
나도 늙었나 뭐 이런글에 낚이나... 알지도 못하면 그냥 컴터앞에 쳐앉아 클릭이나 하지 왜 자판은.... 니 기준에 그럼 소속사에서 키워서 마케팅과 스타일로 음악하는애들은 대박이니??ㅉㅉㅉ 인정할건인정해라..어차피 자신도 언론에의해 글을 따왔으면서 아는척하긴..
Commented by 바삭 at 2008/08/07 15:55
한때 문화대통령이었다고 내놓는 노래마다 대박나란법은 없겠죠...내는노래마다 감동할수도 없는노릇이고....뭐 그도 인간이니 이런날도 저런날도 있는거겠죠...어쨌거나 음악을 사람하는 한 사람으로서 뭔가 더..라는걸 기대하는게 잘못된 일은 아니겠죠...그래도 서태지인데...그렇기때문에 실망도 할수있는겁니다 그런데..뭐 싫으면 듣지마라...이건 좀...싫으면 당연히 안듣습니다-하지만 비평이 있으니까 발전적이 될수도 있는거겠죠...문득 처음 서태지씨 데뷔때가 생각나네요- 홍보따위 없었죠? 그냥 너무 좋아서 안듣곤 베길수없어서 들었었으니까요..세월이 너무 흘렀고...정보는 너무 많았던 걸까요? 뭔가 좀 다른걸 기대했던 모양입니다- 문화대통령이라 불리니...이정도 까는건...당연한 일일수도...
Commented by joyovic at 2008/08/07 16:10
자신이 주목받기 위해서는 서태지를 까야하죠.. 아니면 아무도 상대를 안해주니깐요..
Commented by ㅋㅋ at 2008/08/07 16:54
댓글 보니 대단하네요. 알고는 있었지만. 기사도 재밌고, 댓글도 재밌네요. ㅋㅋ

Commented by at 2008/08/07 17:30
서태지 의혹 하나 제기했다가 여기 주인장은 서빠들한테 무지 까이네요
그러게 까려면 서빠들 버로우 할만큼 좀 확실하고 치명적이고 반박의 여지가 없는 그런걸로 까셔야지요 서빠들 댓글빠워가 얼마나 센데...앞으로는 요런 약해빠진 떡밥으로는 낚지 마셔요 오래사시겠네요
Commented by 이춘재 at 2008/08/07 17:36
나도 서태지 음악이 주는 메세지를 궁굼해하며 기대하는 서태지 팬으로서 하는 말인데 태지 팬들은 저들이 까는 말에 일일이 답할 필요 없슴니다.. 날씨도 더운데 뭐하러 대꾸 합니까 ? 수준이 영 아닌 이들하고, 시간소비 맙시다..
Commented by Hank at 2008/08/07 19:35
혹시 moveplayer 운영진이세요?
Commented by 아이러니 at 2008/08/08 06:07
난 18살이라서 서태지 세대를 살지않아서 서태지를 잘모르지만 요즘 티비나오는거보고 음악도 좀 듣고 그사람에 대해도 찾아보고했는데 , 그냥 내가보기엔 서태지 그자체가 뭔가 마력? 같은게 있는듯...그 목소리에, 그가하는행동에 사람들이 조그만것에 열광하고 하는것은 아무리 부정하고싶어도 서태지의 능력이아닐까.. <세상에는 흠 잡으려하면 흠 잡지 못할게없고 칭찬하려하면 칭찬하지 못할게없다.>참아이러니죠? 서태지가 아무리 잘해도 흡잡는사람들이있고 아무리 욕해도 칭찬하는 사람들이있으니 ㅋ
Commented by chunjai at 2008/08/08 09:12
저기..그렇게 이상하고 의문이 들고 반박을 왜하고 싶으신거에요?
관심없고 싫으면 그냥 모른척 없는척 신경쓰지마세요..
정말로 여러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싶어서 그런거에요?
왜 신경쓰시는지..걍 좋아서 내가 내돈내고 사서 듣겠다는데..
왜 님이 태클을...?? 왜 서태지를 까는거죠? 싫으면 걍 신경쓰지말고
다른일에 신경쓰세요. 굳이 좋아하지도 않으면서 왜 그리 혈압올리고
여러사람들에게 호응을 얻고 싶어하는건지..좀 한심하지 않아요 ?? 자신이??
Commented by 안티 태지 at 2008/11/06 00:38
일본에 쭈구리다 나오지말고 번거 있음 장훈이처럼 기부도 좀 해라 씨붕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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