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팟 터치의 숨겨진 기능들
본 포스팅은 SDK 공개에 대한 이야기는 아닙니다. 그리고...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시지만, 그래도 모르는 분들이 있을듯 하여 공개적으로 정리해 올려봅니다.

아이팟 시리즈에는 여러 공통점이 있습니다. 이제 거의 전통으로 굳어져(?) 가고 있는 것 중 하나는 매뉴얼이 정말 부실하다는 것이죠. 물론 며칠 동안 - 사람에 따라서는 몇 시간 - 쓰다보면 가지고 있는 기능을 모두 활용할 수 있지만, 매뉴얼이 약간은 충실했다면 어땠을까란 생각을 하게됩니다. 이는 제조사가 가진 일종의 자신감이 아닐까 싶습니다.

특히 아이팟 터치의 경우, 해킹을 통해 더 많은 기능을 사용할 수 있기에 각종 카페나 커뮤니티의 가입이 필수적입니다. 이런 곳들을 통해 다양한 정보와 사용법에 관한 팁을 얻게 됩니다. 그런데 카페나 커뮤니티 등에도 없는 정보가 몇가지 있는 듯 합니다. 아무데도 가입되지 않은 분들을 위해 사용팁을 올려보려 합니다.

1. 홈버튼 더블클릭
많은 분들이 알고, 잘 사용하고 계시는 팁이긴 합니다만... 아이팟 터치의 버튼은 딱 2개입니다. 이중 전면에 붙은 홈버튼을 마우스 더블 클릭하듯 빠르게 두 번 누르면 또 다른 레이어가 실행되면서 재생/정지, 다음 곡/이전 곡, 볼륨조절을 할 수 있습니다. 화면이 꺼진 슬립모드에서도 작동하고, 모든 페이지에서 실행되는 기능입니다.

국내에는 출시되지 않은 아이폰에서는 이 동작시에 전화 관련 레이어가 실행됩니다. 아이폰은 왼쪽 면에 볼륨 조절 버튼이 있기 때문이죠. 그렇기에 주머니에 아이폰이 들어있는 상황에서도 쉽게 볼륨 조절을 할 수 있습니다. 카메라, 스피커와 함께 아이폰이 부러울 수 밖에 없는 부분입니다.

2. 사파리와 관련된 팁
많은 동영상 자료에서 소개되었듯, 아이팟 터치는 두 점을 인식해 페이지를 확대할 수 있습니다. 이때 손가락 두 개를 사용할수 있지만 손가락 하나로도 가능합니다. 하지만 특정 부분을 '더블 클릭'하면 그 부분이 가로 폭에 맞게 확대됩니다. 신기한 것은 딱 원하는 정도로 확대된다는 것이죠. 다시 더블 클릭 해주면... 원래 크기로 돌아옵니다.
또한 사파리로 웹서핑시 한참을 내려갔다가 가장 위로 올라가려면 지겹도록 화면을 튕겨줘야 합니다. 단 한번에 올리는 방법이 있습니다. Wi-Fi 강도표시, 시간 표시(가장 상단)가 있는 부분을 한번 눌러주면 단숨에 가장 위로 올라갑니다.

3. 글자 입력시의 팁

메모나 일정 등 글자 입력시에는 이런 기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키보드의 왼쪽에 ↑으로 표시된 Shift 키가 있습니다. 한번을 누르면 키의 모양이 바뀌면서 영문 대문자를 입력하거나 한글의 쌍자음을 입력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더블클릭 해주면...
캡스락이 되어 연속해 대문자를 입력할 수 있죠. 물론 캡스락 모드는 '일반>설정>키보드'에서 Caps Lock 모드가 활성화 되어 있어야 합니다. 또한, 특수문자를 사용하다 텍스트 입력으로 가려면 ABC 버튼을 누르는게 정석이지만, 그냥 스페이스 바를 눌러줘도 됩니다.

그리고 글자 입력시 마침표 대신 스페이스바를 두번 누르면 마침표가 찍히고 한 칸이 띄어집니다(일반>설정>키보드에서 "." 단축키 사용하기를 ON으로 해놓는 경우). 이런 부분을 보면 애플의 무서움을 잘 알수 있습니다.

아이팟 사용자는 물론 아이팟 비사용자들까지 "아이튠스가 불편하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동감합니다. 파일을 넣고 태그를 입력해야만 목록에서 제대로 보인다거나 하는 등의 문제가 있죠. 하지만 후지다는 의견에는 동감이 잘 안됩니다. 분명한 것은 아이튠스와 아이팟 자체가 유료 음원 구매자를 위한 프로그램이고 제품입니다. 아이튠스 뮤직 스토어에서 유료 음원을 구매하면 태그 입력도 필요 없습니다. 그리고 국내 아이튠스 사용자들이 한 두 번씩 겪는 문제중 하나인 'PC안의 파일 모두 삭제 삽질' 역시, 모두 유료 음원이라면 새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물론 시간이 걸리긴 하겠지만). 철처히 유료 사용자를 위한 인터페이스인데 이런 상황에서 불법 음원 사용자를 고려하지 않으니 나쁘다, 후지다라고 이야기 할 수 있을까요? 생각해볼 문제입니다.

책상에 굴러다니는 아이팟이 3개나 됩니다. 원래 나노 3세대도 있었지만, 다른 제품과 맞교환을 했다는... 그래서 아이팟 셔플 1세대, 아이팟 나노 2세대 4GB, 아이팟 터치 8GB의 3개가 남아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용량 때문에 아이팟 클래식이 땡기고 있다는...









by bikbloger | 2008/03/07 22:21 | 최고의 PDA, iPod touch | 트랙백 | 덧글(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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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GrayFlower at 2008/03/07 23:00
가장 많이 사용하는 팁은 1번이지만 2번도 정말 유용하죠.^^ 태그도 한번 정리해두면 계속해서 쓸 수 있기 때문에(뭣보다도 하다보면 중독된다죠;;) 아이튠즈도 괜찮구요.^^
Commented by 원똘 at 2008/03/08 07:27
전 나노3세대 사용자이지만 여친님께서 터치를 엄청나게 갈구(?)하시기땜시
사드리진 못하구(그 돈 있음 제가 삽니다. ㅡ,.ㅡ;;;) 직접 지르시면 이런팁 알려드려
야 겠네요... 으흐흐~
그런데 전 아이튠스 참 좋던데...
목록별 정리하는게 너무 맘에 들어요. 싱크시키면 목록에 없는곡은 자동삭제해주고
새로 들어갈 곡은 들어가고...
전 주로 장르별로 안듣고 전철에서 듣는목록, 조깅할때 듣는 목록, 기분 꿀꿀할때 듣는 목록등등 으로 정리해 놓거든요~ ^^
Commented by elixir at 2008/03/08 07:58
오~ 1번의 경우는 저도 모르게 가끔씩 나타나서 깜짝 놀라곤 했었는데, 더블클릭이었군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CapsLock도 몰랐는데...
Commented by Caryle at 2008/03/08 10:50
단숨에 가장 위로 올라가는 기능~! 잘 배우고 갑니다~!!ㅋㅋㅋ
아이튠즈가 얼마나 잘만들어진 프로그램인지..잘 활용하지 못하는 사람들 보면 참 안타깝습니다....
Commented by Early Adop at 2008/03/08 13:41
호오..한가지는 제가 모르던 것이군요..나머지는 다 알고있었구요..^^
아이튠즈는 저에게 딱맞지요..그리고 이미 받아높은 음원(DRM)이 100여개가 넘었으니까요. 아이팟밖에 못쓰게되었습니다..^^
Commented by 후움? at 2008/03/08 14:42
모르던 기능들이 더 있었군요 +_+;;
아이튠스에 관해서는 저는 반대 입장입니다.
유료 구매 사용자를 위한것이라... 맞는 말씀이실수도 있습니다.
다만 국내 이용자를 위한 아이튠스가 아니기 때문에 더 문제가 아닌가
생각 듭니다. 국내 음악을 팔지도 않을뿐더러 국내에서 아이튠스 결제가
쉬운것도 아니죠. 외국음악만 듣는다면 모를까요 ^^;
애플을 쓰는 국내 사람들이 국내서 제품 안팔아서 해외서 구해오는것도아니고
국내에서 정식으로 제품을 파는마당에 말이죠..
Commented by 여기 at 2008/03/08 15:58
여기 캐나다인데.. 얘네들 사서 쓰는애들 없어요. DC++같은데서 다운받아요
Commented by haru at 2008/03/08 16:38
유료사용자를 위한 인터페이스면 그에 맞는 서비스도 제공을 해줘야지요

아이팟이 멜론이나 도시락을 지원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아이튠즈가 한국서비스를 하지 않는건 분명 반쪽 서비스라는 비난을

피해갈 수 없을듯하네요.


그리고 유료음원이 아니라고 모두 불법음원이라고 하신건

조금 짧으신 생각인듯합니다.

직접 시디로 리핑을 해서 자신의 아이팟에서 듣는경우는 분명 유료음원은

아니지만 합법적인 음원이지 않을까요?
Commented by 달려옹 at 2008/03/08 17:05
haru 님 아이튠즈에서 리핑하면 태그정리 다 된답니다.
Commented by ... at 2008/03/08 19:13
달려옹 님 그렇다면 아이튠즈로만 리핑해야 한다는 것이되고
그건 소비자의 권리를 제한시키는 커다란 문제점이라고는 생각치 않으십니까.
Commented by 정태영 at 2008/03/08 19:27
윗분) 시디디비를 지원하는 리퍼를 사용하면 대부분의 프로그램에서 ID3 태그를 자동으로 입력하면서 mp3 를 만들 수 있습니다. 몇 년전에 나온 cdex 에서도 다 지원하던 기능입니다.
Commented by ameba0 at 2008/03/08 19:28
유료음원만을 위한다는 것은 조금 성급한 판단이 아닌가 합니다.
솔직히 태그 넣기가 귀찮다는점이 없지 않아 있긴하지만,
그건 한번에 몇천곡씩 대량 추가할때나 그렇고 앨범한두장단위로 추가할때 그때그때 정리하게 되면 크게 불편함 없이 사용도 가능합니다.
전 도리어 태그 정리 + 보관함 통합 시킨다음 폴더정리를 아이튠에 맡겨 버리고 난 뒤부터는 다른녀석들은 쓸생각을 안하고 있습니다.

아, 참고로 클래식쪽이나 일부 시디에서는 아이튠으로 리핑하시더라도 태그가 입혀지지 않는경우도 있습니다.
따라서 태그가 없다고 무조건 불법음원이라던가, 시디 리핑하면 당연히 태그가 입혀진다는 선입견은 버리시는게 좋을듯...
Commented by 한가지 at 2008/03/08 20:00
대량의 음원 관리를 할 때
(고작 수백MB 단위가 아니고 GB 단위로 10기가 15기가 넘어갈 때)
아이튠즈보다 더 편리한 프로그램이 있는지...
솔직히 말해서 없어요 -_-;;;
Commented by 한가지 at 2008/03/08 20:01
짜증나는 건 너무 무겁다는 것 정도?
캐나다는 어떤지 모르겠지만 미국 사람들은 아이팟 유저 중 상당수가 iTMS에서 음악 사서 듣습니다
60대 할머니 할아버지가 아이팟 + iTMS로 음악 잘 듣습니다. iTMS에서 샀으니까 합법이구요.
Commented by head at 2008/03/08 20:53
아이튠 물론 좋습니다.
그러나 그 편안함을 완성하기까지의 그 고난과 역경을 생각하면...ㅠㅜ
솔직히 토나오죠.;;
저 예전에 3세대시절에 썼는데.. 첨에 태그정리한다고 며칠은 고생했네요.
하면서도 띄어쓰기나 대문자소문자의 일관성을 지키지 못한거
수정한다고 또 막대한 시간을 쓰고...
직접리핑한 음원 반절가량.. 떠도는거 다운 반절가량..
뭐 요즘엔 아이튠말고도 국내업체들도 많이들 지원하고있죠.
Commented by 흠흠 at 2008/03/08 22:23
터치 사고싶고 돈도 됬지만
주 기능인 음악감상시 음색이 답답하여서 포기
음색만 제 마음에 들었다면
뭔짓을 해서라도 샀었을겁니다
Commented by b at 2008/03/08 22:29


류현
Commented by Caryle at 2008/03/08 22:48
아이튠즈는 철저히 유료사용자를 위한 프로그램이라는 표현은...약~간은 잘못된 표현이네요..무슨말씀을 하고 싶은지는 알겠지만...그래서 많은분들이 오해가 있으신것 같은데...
아이튠즈+아이팟은 음원파일의 태그정리가 잘 되어있을때에 기능을 100% 활용할수 있습니다. 예전의 256MB용량 정도의 mp3p라면 그냥 불법다운로드한 음원을 mp3p에 복사해서 넣기만 하면 그냥 들을수 있었지만, 아이팟을 비롯한 요근래 출시된 mp3p들은 태그정리를 잘해두어야 편리하게 사용할수 있죠. 이런 이유로 그런 표현을 하신것 같네요~
물런 국내에서는 iTS가 존재하지 않긴 하지만 여기서 그문제는 조금 다른 이야기가 될것같군요..
Commented by JSKIM at 2008/03/08 23:09
아이튠스가 오직 유료 음원 사용자를 위해 디자인 된 것은 아닙니다.
플레이어 조작의 단순화를 위해 공존할 수 없는 다음 두가지중 한가지를 택한 것 뿐입니다.
1. 태그가 입력된 음원들의 자동 정렬및 그룹화 기능
2. 태그가 없는 음원들에 대한 수동 그룹화 기능
Commented by rogan at 2008/03/09 01:01
유료 음원 사용자를 위해 디자인되었다는건 짜맞추기식 합리화된 소리로
밖에 들리지 않는군요...

그냥 애플 MP3가 태그정리방식을 사용한거고 아이튠즈가 이러한 태그방식을 지원하는 거뿐이죠
Commented by DarthSage at 2008/03/09 01:19
일단 너무 무겁습니다. 맥에서 사용하면 그렇지 않다고는 하지만 윈도우 사용자를 위한 최적화가 부족해보이지요. 프로그램 자체만 좀 가벼워 진다면 아이튠즈에 대한 반감도 줄겠습니다만... 또한 국내에서 구입한 유료음원은 DRM관련이 너무 많아 아이튠즈에서 활용도 힘든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결국 국내시장에서 아이팟을 제대로 이용하기는 힘들다는 것 이겠지요.
Commented by dfg at 2008/03/09 03:13
해킹으로 프로그램들 쓰려고 각종 동호회니 싸이트니 가입해야 한다면서
아이튠스는 유료음원을 위한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불법쓰면서 볼멘소리 하면 안된다? ㅎㅎㅎ 이거 어느 장단에 맞춰줘야 하나?
Commented by gon. at 2008/03/09 10:08
아이튠즈는 컴퓨터에 있는 모든 음원들을 한데서 관리하기에 다른 어떤 프로그램보다 편합니다. 사실 다음 음악 플레이어 프로그램은 들을 음악만 그때그때 찾아서, 혹은 플레이리스트 만들어서 플레이하잖아요. 하지만 아이튠즈는 컴터에 있는 모든 음원 한꺼번에 띄워놓고 찾으면서 들을 수 있죠.
따라서 전체 음원을 관리하기 위한 태그 정리가 필수입니다. 귀찮을 수도 있지만 그것만 한 번 해 놓으면 오히려 원하는 음악 찾아서 듣기가 더 좋죠. 선호도 같은 거 차곡차곡 매겨놓으면 또한 그것으로도 금방 좋아하는 음악 목록을 뽑아낼 수 있으니까요.
처음엔 좀 귀찮을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 보았을 때, 그리고 많음 음악파일을 관리하는 면에서 보았을 때 아이튠즈 방식이 훨씬 효율적이라 생각합니다. 아이튠즈 방식이 좋지 않다면 왜 타회사 플레이어들이 아이튠즈의 인터페이스를 따라할까요..;;
Commented by 괭묘 at 2008/03/09 20:36
결론은 애플까 vs 애플빠로군요.

아이튠스로 듣든 foobar로 듣든 윈앰으로 듣던 자기 원하는 곡 자기 방식으로 들으면 되지 왜 그리 싸우는지 원...ㄱ-
Commented by 루페들고하품 at 2008/03/09 23:24
아이튠스..모든 기능을 사랑하지만.. 너무 무겁기 때문에.. 안씁니다..
곡별 선호도와 재생횟수 기록기능은 아쉽군요.
윈도우즈에서 기가단위의 음악파일은 아이튠스에서는 너무 무겁습니다..
Commented by monOmato at 2008/03/10 02:24
일단...... 아이튠즈보다 아이튠즈 스토어가 나중에 나온 것이므로 유료구매자를 위한 어플이라는 것은 어불성설이고요.

아이튠즈가 무거운 이유는..... 뭐 딱 한가지죠 윈도우에 최적화를 안시켰습니다..
Mac OS에서 쓰던 라이브러리 들을 그대로 가져가거 사용하니 무거울수 밖에요..
결국 윈도우용 아이튠즈는 아이팟과 봉쥬르, 퀵타임, 코어비디오, 코어애니메이션 같은 애플의 기술을 쓰게 만드려는 미끼입니다.....사파리도 마찬가지고요
Mac OS의 점유율을 높여야하는 애플 입장에서 프로그램을 잘 만들어 줄리가 없지요.......
Commented at 2008/03/12 18:2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케야르캐쳐 at 2008/03/13 17:28
CD를 사서 직접 리핑해서 듣는 사람들에게도 편하지요. 아이튠즈 뮤직 스토어를 이용하지 않더라도 아이튠즈, 그리고 아이팟 둘다 편합니다. 프로그램 무겁다는 것 딱 하나만 맘에 안들어요.
Commented by euros at 2008/03/14 11:06
이번에 아이팟 클래식으로 처음 아이팟을 접하면서 기대보다 실망을 제법 했습니다. 아이팟 펌웨어의 안정성이나 편의성도 그렇지만, 특히 아이튠즈는 정말 실망스럽습니다. 윈도우 미디어 플레이어 11이 훨씬 낫다는 생각입니다. 자동 태깅과 음원 관리, 검색, 재생 등 거의 모든 측면에서 말이죠.
Commented by 둥가 at 2008/03/17 00:13
링크신고하고 갑니다^^
Commented by i love tou at 2008/05/08 20:32
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라...제가 1.1.1에서 1.1.4로 바꾸어서 컴퓨터로 해킹을 했거든요...그런데 1.1.1보다 인스톨 프로그램두 많이 없구...더군다나...

ebook이 없어요 ....책 보고싶은데 ㅠㅠ... 그리구 http://touch~~~~~ㅡmiz.xml인가 이거 소수 추가하면 mizi가 설치되고 textreader가 있어야하는데... 없네요 ㅠㅠ...
Commented by i love tou at 2008/05/09 13:40
저기요... 그냥 ebook은 포기하고요...

만화넣어서 보려고 icomic받았는데...

1.1.2랑 1.1.3중에 1.1.3받았어요... 제껀 1.1.4라 그런지.../private/var/root/에 만화를 넣어도 안되네요 안에 아무 파일두 없구요...

계속 1.1.3업데이트하라고 인스톨러에 1 조그맣게 뜨네요...근데 업데이트하면 다시 1.1.2가되고 ㅡㅡ....
Commented by youlovelyi at 2008/08/07 15:33
키보드에서 화살표 두번 누르면 CapsLock이 되는군요.
한가지 팁이 더 있습니다.
화살표 누르지 않고 쌍자음을 쓰는 방법인데요.
화살표 체크 안되어 있는 상태에서 예를 들어 'ㄷ'을 오래 누르고 있으면 위에 창이 생성되어 'ㄷ,ㄸ'이 생성됩니다.(물론 펌웨어 2.0이상에서 됩니다)
Commented by 쫄병꽁지 at 2008/08/07 16:30
아이러브스모킹의 쫄병꽁지 입니다.

블로깅 하다가 이곳에서 저희 배너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Commented by 이경진 at 2008/10/12 13:27
아이팟 터치 사용한지 일주일도 안됐는데요.ㅠㅜ
한글자판은 해킹해야만 가능 한건가요?
위에 전원버튼이 작동을 안하는게 따로 설정이 되어있어서 그런건지
고장이 난건지 모르겠어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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