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작권에 대한 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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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오른쪽 메뉴 중간에 '*저작권에 대한 공지입니다'를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내용을 지켜주신다면 누구나 본 이글루(블로그)의 내용을 전제, 수정 및 게시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 저작권의 행사는 텍스트와 직접 촬영한 이미지에만 한정적으로 적용됩니다.
(more/less 태그를 만들어 주신 jinny님과 좋은 방법을 알려주신 룬엘님께감사드립니다)

3. 개인적인 질문이나 궁금증, 공식적인 요청 등의 내용은 메일 및 Skype로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메일은 스팸으로 분류될 확률이 있고... 네이트는 매일 확인을 안하니... 어느쪽이 좋을지 는 모르겠습니다만... 그래도 메인으로 쓰는 다음이 더 나을듯 합니다. 메일을 보내신후에는 이 포스팅에 덧글 하나 남겨주시면 바로 확인하겠습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Skype를 이용하는 방법입니다. 평일(월~금, 10:00~18:00)은 출장을 제외하고는 거의 접속된 상태입니다.

4. 2007년 4월 29일 추가사항 : 인켈 오디오카드 IM-3(IM-5 공통) 드라이버 모음입니다. 4월 29일 현재 이트로닉스 홈페이지가 안 열리는군요. 일시적인 것인지 회사가 없어졌는지는 모르겠으나... 요 아래 링크 하시면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드라이버와 윈도 XP 패치, 매니저 프로그램 및 스킨 메이커 포함입니다.(inkel_audio_card_1.zip)
by bikbloger | 2010/12/26 00:43 | Early Editorial - 생각 | 트랙백(1) | 덧글(106)
아이맥 메모리는 최소한 4GB 이상되어야 한다
며칠 전 아이맥이 맛갔다. 스타2 아이콘을 클릭하고 막 실행되는 순간 메모리 관련 에러메시지가 뜨면서 먹통이 되었던 것. 아이맥을 쓰면서 처음으로 당한 일이었지만 긴장은 되지 않았다. 안정성이 뛰어난 맥이 아니던가! 가볍게 전원버튼을 꾹 눌러 전원을 끈 후 다시 전원 버튼을 눌렀다. 예의 둥~ 하는 시동음이 나온 후 굉장히 큰 소리로 ‘뚜뚜뚜’… ‘뚜뚜뚜’만 내뱉는 것이다. 몇 번을 다시 해봐도 똑 같은 반응. 검색을 해보니 비프음 3번은 메모리 인식에 관련된 문제일 가능성이 있다는 이야기.
검색결과 이런 상황에서 해볼 수 있는 것들이 몇 가지 있었다. 첫번째 시도는 P램 리셋. P램은 사용자가 설정한 여러 데이터를 기억하고 유지하는 기능을 하지만, 반대로 문제를 발생시키는 경우도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 저장되는 설정 중에는 가상메모리나 램디스크, 디스크 캐시, 최근 일어난 커널패닉 정보까지 있으니 상당수의 문제가 이를 통해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이 중론. 방법은 전원을 넣고 Command key+Option key+R+P 를 누르고 있으면 맥이 다시 시동되고 나서 손을 떼면 된다. 물론 bikbloger의 아이맥은 이것으로 회생 불가능.

두번째 시도 방법은 SMC 리셋. SMC는 시스템 관리 컨트롤러. 사실 이것은 메모리와 직접적인 과련 없는 것 같기는 하지만, 방법이 간단하기 때문에 시도해 보았다. 전원 코드 빼고 전원버튼 5초간 눌러주고 다시 전원 케이블 연결. 물론 이것으로도 해결되지 않았다.

세번째는 램을 빼서 커넥터 부분을 지우개로 박박 문질러 청소해주는 것. 이게 가장 높은 성공율을 가진 방법이지만, 램을 분리하는 것이 귀찮아 가장 뒤로 미뤄두었던 것. 램은 화면 아래쪽에 나사를 돌려서 커버를 빼주고, 시계의 AA사이즈 배터리 제거하는 것 마냥 검은색 필름을 아래로 당겨주면 램이 빠진다. 아래 이미지를 보심 쉽게 이해될 듯.
세번째 방법의 결과 왼쪽 슬롯의 메모리가 인식불가였고, 오른쪽 슬롯의 메모리는 정상이었다. 지우개로 여러 번을 문질러서 해봐도 여전히 램 1개는 인식불가. 그래서 왼쪽 슬롯의 메모리를 빼주자 정상적으로 작동했다. 다만 2GB만으로는 분명 부족하다. 무슨 동작을 하든지 한번씩 딜레이가 생긴다. 특히 스타2를 돌리면 4GB 때는 나오지 않았던 ‘응용프로그램을 종료하거나 해상도를 낮추면 원활한 플레이가 가능하다’는 메시지도 떠준다. 게다가 패러렐로 윈도우 7을 부팅하면서 끊기지 않았던 동영상이 끊기고, 심지어 날씨를 보기 위해 이용하던 대시보드나 엑스포제, 스페이스를 실행할 때도 버벅인다. 부팅이 성공했을 때는 당분간 2GB만으로 쓰자는 생각을 했지만, 막상 사용하고 보니 이건 아니다 싶다. 어지간하면 애플케어를 구매하지 않으려 했지만, 애플케이를 구매한 상태에서 A/S를 요청하면 삼모전자처럼 회수해 간다는 이야기를 듣고 마음을 바꿨다. 다음 포스팅은 아이맥 A/S 후기가 될 것이다.

PS. 맥을 위한 스타 2 퍼포먼스 공식 가이드 : 아이맥으로 스타2 진행시 프레임 상승에 의한 문제를 막는 법



by bikbloger | 2010/08/30 08:57 | 맥초보의 삽질 노트 | 트랙백 | 덧글(2)
v3 스페셜 에디션(?)
일단 사진부터.
그렇다. 안철수연구소에서 만든 V3 365 clinic에 안철수 교수의 사인이 들어가 있는 패키지다. 조금 낚시성이 있긴 하지만… 이벤트에 참가 했고, 당첨이 되어 bikbloger에게 당도한 것이 지난 7월초. 어찌어찌하다 보니 이제서야 한참이나 지나 올리는 포스팅.
패키지에는 설치 CD와 매뉴얼이 들어 있다. 설치 및 사용기는 나중 순서가 되겠지만, 이 제품은 아직 윈도우 7을 지원하지 않는다. 매뉴얼 상에 나온 메모리 점유율은 60MB정도. 회사에서 정품 구매 후 사용하고 있는 알약이 대략 35MB정도임을 감안하면 적은 점유율은 아니지만, 알약 보다는 많은 기능을 가지고 있으니 단점이라 할 수는 없을 듯. 리뷰는 다음 포스팅에서.



by bikbloger | 2010/08/21 20:58 | Review, 뽐뿌의 다른 이름 | 트랙백 | 덧글(3)
디지털기기의 안전을 위한 머그컵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했을 아찔한(혹은 끔찍한) 경험. 그것은 바로 책상 위에 있던 텀블러나 머그컵이 넘어지는 것이다. 들어있던 음료의 종류 및 책상 위에 있던 제품에 따라 피해범위가 달라지긴 하지만, 어찌되었건 간에 생각하고 싶지 않는 대형사고다. 특히 bikbloger처럼 책상 위에 2개의 MP3 플레이어와 인터파크 비스킷, 휴대폰과 함께 HHK 프로2 키보드와 그에 걸맞은 레벨의 마우스를 쓰는 사람이라면 더 신경이 쓰일 수 밖에 없다.

그나마 보덤의 트래블 머그처럼 음료가 나오는 구멍을 작게 만들어 피해를 최소화 시키는 제품은 있었어도 ‘구조적’으로 개선점을 가진 머그컵이나 텀블러들은 아직 나오지 않고 있으며, 여전히 이런 부분 – 모두에게 중요하고 누군가에겐 더 중요한 - 을 고려하지 않고 만들어진다. 하지만 얼마 전에 구매한 WALLMUG SIP350은 이런 부분을 고려한 최초의(내 정보가 맞다면) 머그컵이다.

아. 한때 바닥에 무게추를 넣었던 머그컵도 있었지만, 이제는 볼 수 없다.


WALLMUG SIP350은 위 이미지처럼 손잡이를 길게 늘어뜨린 구조. 바닥과 함께 손잡이 끝이 바닥에 붙어있기 때문에 손으로 건드려 밀려도 넘어지는 일이 확실히 덜하다. 또한 바닥에는 고무재질의 받침을 붙여 놓아 상대적으로 덜 밀린다(이는 보덤 트래블 머그와 동일). 여기에 길게 늘어뜨려 책상에 닿게 한 손잡이는 손에 잡히는 부분에서부터 바닥에 닿는 부분까지 고무 재질을 붙여 놓았기 때문에 어지간한 머그컵은 가지지 못하는 안정감을 갖고 있다. 물론 이 제품의 특징은 여기가 끝이 아니다.
위 사진처럼 손잡이와 안쪽의 컵이 분리되는 구조. 껍데기와 내부 컵은 나사산 구조로 조여진다. 따라서 세척을 할 때 확실히 할 수 있다. 내부 컵은 플라스틱 재질이지만, 일반적인 제품들처럼 코를 찌르는 화학약품 냄새는 나지 않았다. 이런 상황이니 아무래도 환경 호르몬 종류는 좀 덜 나오지 않을까란 생각을 해본다.
또한 내부와 외부 사이에 공간에는 이렇게 뭔가를 끼워둘 수 있다. 물론 WALLMUG SIP350의 디자이너는 이곳에 애인이나 애완 동물 사진을 넣는 등의 아름다운 일을 생각했지만, 어디 세상이 그렇게 아름답기만 한가? “칼퇴근” 혹은 “휴가중”과 같은 현실적인 문구나 예전에 포스팅 했던 FTW와 같은 문구를 종이에 써서 넣어두는 용도로도 활용할 수 있겠다.
위 이미지 속 머그컵의 정체가 궁금하다면 클릭. WALLMUG SIP350 는 뚜껑도 그냥 넘어가지 않았다.
음료가 나오는 구멍이 대단히 크지만 아침에 출근해 기분이나 몸상태가 안좋다면 – 그래서 그만큼 사고의 확률이 높을 거라 생각된다면 – 하루 정도는 뚜껑을 닫은 채로 책상 위에 올려놓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 또한 뚜껑의 움직이는 부분은 손가락으로 쉽게 움직일 수 있어 편하며, 회전 부분이 완전히 분리되기 때문에 속 후련하게 청소할 수도 있다.
이 제품을 만든 회사는 일본의 RIVERS. 이 회사의 제품 중에는 전자레인지에 넣을 수 있는 텀블러와 함께 요즘같이 더운 날씨에 얼음봉(아이스큐브)을 텀블러 안에 넣어 음료를 시원하게 해주는 제품 등이 있다. 무엇을 만들든 새로운 아이디어의 수혈이 필요한 법. 현재 이 제품은 모 사이트(링크)에서 20%의 할인 판매와 함께 복불복 이벤트를 하고 있다. 한번쯤 책상 위를 대재앙의 현장으로 만든 경험이 있다면, 혹은 주변에 주의력 부족으로 자주 대재앙을 경험하는 사람이 있다면, 이 제품 선물은 꽤 사랑받을 듯.



by bikbloger | 2010/08/14 19:06 | Review, 뽐뿌의 다른 이름 | 트랙백 | 덧글(8)
생초보를 위한 아이패드 한글 키보드 설치 가이드
간만에 애플 제품에 대한 포스팅. 며칠전 ‘아이패드 한글날’이라고 할 수 있는, 엄청난 일이 생겼다. 그 동안 한글을 사용하게 해주는 다양한 유/무료 어플이 있었지만, 해당 페이지에서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이 어플들에서 타이핑을 하고 그것을 복사해 붙이는 방식이었다. 아직 멀티태스킹이 안 되는 아이패드에서는 불편하다. 이런 상황에서 단비 같은 개발자(codedesign 우정프님)께서 이를 해결해 주셨다(다시 한번 이 자리를 빌어 감사드린다).

일단 성지순례 : http://codedesign.tistory.com/51

위 포스팅을 보시고 설치가 가능하신 분들이라면 직접 해주시면 되겠다. 본 포스팅은 설치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을 위해 모든 과정을 언급한 포스팅이다. 이 포스팅이 적용되는 경우는 다음과 같다. 설명은 성지순례의 포스팅을 기준으로.

- 실수로 3.2.2 업데이트를 했지만 3.2.2 펌웨어에서 3.2.1 펌웨어로 내려가는 방법을 모르는 경우 경우
- Mobile substrate 관련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
- 파일을 아이패드로 넣은 방법을 모르는 경우
요 이미지는 프로그램상 충돌이 생겨 safe mode에 진입했을 때 볼 수 있다.

---------------------------------
0.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내 아이패드에 mobile substrate 폴더가 있는지를 확인 하는 것.
(이 폴더가 있다면 성지순례 포스팅에 있는 파일만 지정된 폴더에 넣어주면 끝난다)

PC에 있는 파일을 아이패드에 넣은데는 여러 가지 방법이 있지만, 가장 편한 것은 Winscp를 이용하는 것이다.

 winscp 다운로드 클릭 : winscp428setup.exe

이 파일을 PC에 설치하고 ㅅ호스트 이름에 아이패드의 ip번호를 넣고, root/alpine을 ID와 패스워드로 넣으면, 아이패드의 속살(?)을 볼 수 있다. 왼쪽은 PC, 오른쪽이 아이패드인데 여기에 있는 Libray가 아니라 ‘..’ 을 눌러 최상위에 있는 Library까지 올라가야 한다. 여기에 성지순례 포스팅에 언급된 폴더가 있다면 해당파일을 넣어주고 재부팅(안해도 되지만 혹시나 모르니)한 번 해주면 끝. 이 폴더가 없다면 만들어 줘야 한다.

2. mobile substrate 폴더 안전하게 만들기
우정프님의 성지순례 포스팅에 있는 내용처럼, 초기의 문제를 많은 능력자들이 발 빠르게 해결해 주었다. 하지만 bikbloger가 실수로 3.2.2로 업데이트한 계기는 mobile substrate 때문. 성지순례 포스팅의 댓글을 보면 mobile substrate 폴더가 보이지 않는 경우에는 cydia의 manage에서 setting을 developer로 설정해 mobile sbstrate를 설치하는 것이 필수란 이야기가 있다. 하지만 bikbloger는 이 과정에서 여러번 설치가 안되는 동시에 문제가 생겼기에 반나절의 시간동안 계속 복원과 업데이트를 반복했다.

그 결과 얻은 결론은, 아래쪽의 다른 댓글러의 이야기 처럼 Cydia에서 검색으로 SBSetting을 찾은 후 이것을 설치하는 것이다. 이렇게 하면 mobile substrate 폴더도 생기고, 설치과정에서도 문제가 생기지 않는다. 이 방법이 가장 쉽고 안전하다.

31. bikbloger처럼 3.1.x대 해킹 펌웨어를 쓰다가 실수로 3.2.2 업그레이드 한 사람

3.2.2 버전의 펌웨어 사용자라면 3.2.1 혹은 그 이전의 펌웨어를 다운그레이드 하여 해킹을 하고 진행해야 한다. 이 다운그레이드 과정에서 shsh 정보가 있다면, 그쪽을 이용하면 쉽게 되지만 shsh가 없다면(본인을 포함해) 아래 방법을 따라가면 된다.

- 아이패드 3.2.1 펌웨어 다운로드
일단 3.2.1 펌웨어를 다운로드 받는다(링크). 이 방법은 모든 데이터와 설정이 사라지는 관계로, 꼭 사전에 데이터 백업을 해야 한다.

- 아이패드를 연결했을 때 보이는 요약 탭에서 복원 버튼을 누르고 복원 및 업데이트를 클릭하면, 3.2.2 펌웨어로 복원을 시작한다. 이 과정이 끝나면 아이패드의 이름을 정하는 과정이 나오는데 여기서 응용 프로그램 설정 등을 모두 안 함으로 체크하고, 가장 마지막 부분의 동기화는 아이패드의 슬라이드 버튼을 밀어 취소해 버리시길. 이제 아이패드의 상태는 순정 3.2.2 펌웨어 상태다.

- 다음 shift키를 누른 상태에서 업데이트를 누르고 위 과정에서 다운로드 받은 파일을 선택한다. 이 과정이 끝나면 순정 3.2.1 펌웨어 상태가 된다. 이후 PC와 연결된 케이블을 뽑아준다. 그리고 탈옥 링크(jailbreakeme.com)를 방문해 아래쪽에 슬라이드 버튼을 밀어주면 해킹 OK. 해킹이 끝난 후 두번째 페이지를 보면 Cydia 어플이 보인다.

- 간혹 이 과정에서 opps… installer crashed… 어쩌구 하는 에러 메시지가 나오는 경우가 있는데, 이 경우는 설정-사파리에서 히스토리와 캐시를 모두 클리어 한 후(당연히 사파리는 종료상태에서) 시도하거나, 아예 껐다거 켜면 해결이 되는 경우가 있다. 이렇게 해도 해결이 안된다면 그쪽 서버가 죽은 상태니 일정한 시간을 두고 다시 시도(경험상 야간보다는 낮 시간이 잘된다) 더 자세한 사항은 ‘아이패드 installer crashe’로 검색 요망.

모든 과정을 끝냈다면, 안전을 위해 리부팅 한번. 모두 즐거운 패드생활 되시길.




by bikbloger | 2010/08/13 20:18 | 최고의 PDA, iPod touch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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