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작권에 대한 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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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오른쪽 메뉴 중간에 '*저작권에 대한 공지입니다'를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내용을 지켜주신다면 누구나 본 이글루(블로그)의 내용을 전제, 수정 및 게시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 저작권의 행사는 텍스트와 직접 촬영한 이미지에만 한정적으로 적용됩니다.
(more/less 태그를 만들어 주신 jinny님과 좋은 방법을 알려주신 룬엘님께감사드립니다)

3. 개인적인 질문이나 궁금증, 공식적인 요청 등의 내용은 메일 및 Skype로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메일은 스팸으로 분류될 확률이 있고... 네이트는 매일 확인을 안하니... 어느쪽이 좋을지 는 모르겠습니다만... 그래도 메인으로 쓰는 다음이 더 나을듯 합니다. 메일을 보내신후에는 이 포스팅에 덧글 하나 남겨주시면 바로 확인하겠습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Skype를 이용하는 방법입니다. 평일(월~금, 10:00~18:00)은 출장을 제외하고는 거의 접속된 상태입니다.

4. 2007년 4월 29일 추가사항 : 인켈 오디오카드 IM-3(IM-5 공통) 드라이버 모음입니다. 4월 29일 현재 이트로닉스 홈페이지가 안 열리는군요. 일시적인 것인지 회사가 없어졌는지는 모르겠으나... 요 아래 링크 하시면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드라이버와 윈도 XP 패치, 매니저 프로그램 및 스킨 메이커 포함입니다.(inkel_audio_card_1.zip)
by bikbloger | 2010/12/26 00:43 | Early Editorial - 생각 | 트랙백(1) | 덧글(99)
직접 겪은 일본의 안전한 버스문화
며칠전 포스팅처럼 출장으로 난생 처음 일본에 갔었다. 사실 우리나라에 관광을 온 외국인도 그렇겠지만, 혼자 혹은 친구들과의 여행이라면 그 나라의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은 쉽지 않다. 그래서 ‘일본의 택시는 문이 자동으로 열리고 닫히더라’라는 포스팅은 많아도 일본의 버스에 대한 이야기는 많지 않은듯. bikbloger의 주마간산 일본 출장의 첫번째 포스팅은 버스에 대한 이야기다.
처음에 눈에 들어온 것은 바로 옆자리에 있었던 비상탈출용 문. 어린 시절 기억에 우리나라도 1980년도 말까지도 버스에 이런 탈출용 문이 있던 것으로 기억된다. 하지만 현재는 닭장차라 불리는 전경버스에만 남아 있다. 또한 긴급 상황 발생시 오른쪽 위의 장치를 통해 문을 쉽게 열수 있게 되어 있다.
일본의 버스는 우리보다 훨씬 높다(세번째 사진의 오른쪽 사람과 천정높이를 보면 쉽게 알수 있을듯). 또한 곳곳에는 눈에 잘 띄는 색의 손잡이가 부착되어 있으며 이 손잡이 마다 하차벨이 붙어 있다. 우리나라 버스처럼 하차벨을 누르려다 넘어지는 경우는 생기지 않을듯.
우리나라 버스도 시내주행을 위한 저상 버스가 있지만, 일본의 저상 버스는 국내의 것보다 훨씬 낮다. 그래서 노인들도 타고 내리기가 한결 수월하다. 물론 장애인도 그럴 것이고. 또한 장애인이 버스를 타려고 하면 버스 기사가 직접 내려 휠체어를 끌어주는 모습을 목격한 동행도 있었다.

특히, 버스기사는 승객들이 앉거나 안전봉을 잡기 전까지 출발하지 않았다. 또한 출발하겠다는 말과 함께 출발하고, (군대 운전병 마냥) 좌회전과 우회전을 알려준다. 그리고 급가속이나 급정거는 물론 졸다가 자칫 바닥으로 나뒹굴 수도 있는, 관성의 법칙을 이기려는 급박한 코너링도 없다. 이는 일본의 교통 관련 제도에 기인한다. 기본적으로 일본에서 차를 사기 위해서는 주차장소를 가지고 있다는 차고지 증명을 해야한다. 또한 동경시내는 어딜가나 살인적인 주차요금+깐깐한 주차단속 크리가 펼쳐진다. 어지간히 부자가 아니고는 승용차 출퇴근이 힘들다. 이런 요소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시내에는 차가 많지 않다. 차가 많지 않으니 차가 밀리지도 않고, 버스는 언제나 정시에 다닐 수 있으며 버스기사는 난폭운전을 하지 않아도 된다. 부러운 교통문화다.

bikbloger의 주마간산 일본 출장, 다음 포스팅은 일본의 담배 문화다.




by bikbloger | 2010/02/09 01:30 | Mr. Motor Rising-자동차 | 트랙백 | 핑백(1) | 덧글(17)
bikbloger in Japan
일 때문에 일본에 있습니다.
한국보다 뭔가 대단히 복잡하지만, 조용한 느낌.
환율때문에 뭘 사기가 무서운 나라.

한 밤의 긴자 애플스토어.
(물론 옆에 큰 것은 다른 매장임다)

시간이 늦어 들어가지는 못했지만...
아이패드 출시가 멀었다는 것을 알면서도
혹시나 하는 마음에 두리번 거려보니 역시나.

돌아가서 뵙겠습니다.
by bikbloger | 2010/02/03 08:33 | Early Editorial - 생각 | 트랙백 | 덧글(4)
Madura, 람보르기니 하이브리드의 콘셉트 디자인?
일단 아래 이미지는 한 디자이너의 콘셉트다. 그러니 실제로 나올지 어떨지는 모르다는 이야기. 이미지부터 보시겠다.
지금까지 그 어떤 람보르기니의 모델보다 직선적이고 남성적인 디자인. 그리고 Madura는 소경주로 유명한 인도네이사의 섬이름. 위 디자인은 2016년으로 계획된 하이브리드 람보르기니에 대한 디자이너의 제안이다(그런데 람보르기니까지 하이브리드라니… 포르쉐 하이브리드만큼의 충격).
하이브리드인데 불꽃 머플러? 조금 안 어울리는듯 하지만 람보르기니니까...
옆모습은 과거 람보르기니의 모델(각각 1976년과 1979년의)인 Silhouette과 Urraco를 닮았다.
#위쪽이 Silhouette, 아래쪽이 Urraco

이 콘셉트 모델은 짧은 횔베이스와 함께 역시 짧은 오버행이 특징. 그런데 앞모습은 뭔가 이상하다. 바로 헤드라이트가 없는 디자인, 전면의 덧대진 안쪽에 숨겨 놓았다고. 테일램프 역시 마찬가지 방식. 리어 스포일러 역시 평상시에는 아래로 내려가 있다가 고속에서 빈 틈을 메워주는 방식이다.

이대로는 못나오겠지만, 디자인만큼은 람보르기니에 잘 어울릴만큼 과격한듯. 디자이너는 Slavche Tanevski.




by bikbloger | 2010/01/30 15:09 | Mr. Motor Rising-자동차 | 트랙백 | 덧글(15)
화장실을 창조의 공간으로 바꿔줄 아이디어
본 블로거도 그렇지만, 화장실은 의외로 좋은 아이디어가 떠오르는 공간이다. 그래서 항상 화장실을 갈 때는 다이어리를 들고 간다. 문제는 조금 급하게(?) 화장실을 가는 경우다. 이때 펜 없이 다이어리만 손에 들려 있는 경우가 있다. 아마 이 콘셉트를 만든 디자이너 역시 비슷한 사람인 것 같다.
화장실 이야기를 했으니, 이 물건이 뭔지 쉽게 알 수 있을 듯. 그렇다. 변기 옆에 항상 붙어 있는 휴지 걸이다. 그런데 휴지 걸이의 모양이 조금 이상하다?
이런 용도의 물건이다. 저곳에 펜을 꽂아두면 용무를 위해 다소 급하게 들어갔다 해도 문제가 없겠다. 개인적으로는 메모지도 놓을 수 있는 공간이 있으면 어땠을 까란 생각이 든다. 물론 휴지에 기록해도 되지만, 실제로 해보면 쉬운 일이 아니다. 재질은 2mm 두께의 스테인리스 스틸. 디자이너는 Marc Graells.




by bikbloger | 2010/01/29 01:10 | Neo Early - 잡다구리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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